언노운을 보다 생각난, 최고의 자동차추격씬 분석
>> 무시무시한 백기어 테크닉(참고로 니암닐슨의 차는 벤츠택시, 악당의 검은 SUV는 폭스바겐)
어제 언노운을 보고 자동차관련 글을 올렸었습니다.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1853074
퀀텀~을 카체이싱 장면으로 근래 최고로 본다고 했는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글이 있어 퀀텀~ 에서 나온 자동차글 링크해서 올려봅니다.
이하는 올렸던 글 그대로 입니다. 2009년에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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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ultra567?Redirect=Log&logNo=80060379635
이런 글을 제가 쓰고 싶었는데 선수치신분이 게시네요. ㅠㅠ
그래도 찬사를 보냅니다. 영화를 보는데 있어 이런 디테일한 부분의 분석관련 내용들이
파고들면 무궁무진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세그먼트를 나눠서 접근하는 방식이 일본 스크린지나 로드쇼 잡지의 방식이기도 한데 참 좋게 보여지더군요.
그래서 저역시 이런 영화접근 방식을 답습하기도 합니다.)
저역시 퀀텀오브솔러스 추격신을 근래 본 추격씬중 최고로 칩니다.
이곳**에서도 퀀텀의 추격씬은 노력을 많이 했지만 아쉬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이분도
정확히 저와 동감하는것 같습니다.
그 비싼 프로테크니션들을 기용해서 찍은건데 너무 클로즈업을 남발했어요.
최종 장면 어레인지 할때 좀더 심사숙고했다면 정말 멋진 장면이 나왔을텐데 말입니다.
영화를 보는이로 하여금 롱샷이 없다보니 이 멋진 장면을 놓치고 헤매이게 됩니다.
안타깝게, 그냥 일반 추격씬처럼 보는거죠.
그래도 쿨한 사운드가 받쳐주기에 망정이지....
불루레이를 기다리는 진정한 이유는 오로지, 퀀텀오브~ 의 오프닝 추격씬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