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아노가 유대인 비하 발언으로 디오르에서 정직 당했군요.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103/h2011030122094891560.htm

 

뭐 히틀러를 사랑한다고 하는 동영상도 있다는데요

다 만취상태인 것도 같은데 아시아인 비하 발언도 있다고 하고 (이건 확인을 못했어요 무슨 내용인지)

 

포트먼이 불쾌하다고 갈리아노랑 작업 안한다고 했다는군요.

그래요 포트먼이 유대인이었죠. ㅇㅇ

디올 셰리 모델이 된데다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라 더욱 주목이 되는 듯 하구요

 

이게 갈리아노 인생에서 해프닝이라고 하고 끝나기에는 발언 수위가 세네요.

반유대주의자(및 인종차별주의자)로 널리널리 퍼질 듯

 

갈리아노 디자인 좋아했는데...참..

    • 몹쓸 호기심을 못참고 구글해봤더니
      http://www.alivenotdead.com/OneAsianWorld/John-Galliano-Suspended-For-Anti-Semitic-Anti-Asian-Drunken-Rant-profile-1178741.html
      술집에서 아시안-주이쉬 커플에 대고 막말을 했나보군요.
    • 댓글에 올려주신 링크로 들어가서 동영상도 봤는데 으악... 막말이라기엔 정도가 심하네요;;
    • 윽 전 동영상은 안봤어요. 일하는 중에 몹쓸 호기심때문에 무슨말 했나만 봤거든요. 동영상 보지 말아야겠어요;;;
    • 무슨 약 한 사람인가 싶을 정도네요.
    • loving_rabbit / 동영상 내용이야 그 밑의 녹취 내용이랑 같아요.
      전 별로 관심 없던 사람이라 그런지 화난다기보단 그냥 어이가 없네요.
    • 나탈리 포트먼은 유대인을 넘어서 거의 시오니즘 홍보대사 레벨이니... 불쾌하긴 하겠군요.
    • 프랑스에서 아이 러브 히틀러라고 했으니 술김에 한 말이라고 하더라도 용서 받기 힘들겠는데요. 프랑스가 나치에 관해서는 절대 관대한 나라가 아닌데.
    • 군중심리//총 안맞은게 신기하죠.. 영국에서 그랬으면 중상은 기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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