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보고왔습니다. -차이야기만

도대체 내가 누군가?

내용이야기는 내일 하더라도 카 추격전은 퀀텀 이후 가장 좋았습니다.

태어나 차를 저렇게 운전하는것 한번은 해보고싶을 정도로 ㅎ~

후진악셀을 밣으면 브레이킹!
동시에 전방 엔진부분은 뒷축을 중심으로
드리프트 됩니다.
그리고 연결 물리적 힘 가속도가 붙어 자연스럽게 전방 전력질주가
이뤄 집니다. 물론 악셀은 있는 힘껏 밣겠죠?

베를린 도 심같은데 카체이싱씬들이 액기스만 모와둔듯 증말
체이싱 부분은 상을 주고 싶었습니다.
벤츠와 폭스바겐의 자존심 대결

도대체 내가 누군가? 이 영화의 주제입니다. (그래서 언노운?..)
내용 이야기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점수는 백점 만점에 75점, 테이큰은 85점
    • 역시 테이큰만 못한 영화군요. 아무리 리암 니슨이라 하더라도 그냥 포기
    • 영화가 다소 진부한 티가 납니다. 우리가 너무나 익숙한 스토리와 반전, 이제는 그만좀 하지 속으로 그랬습니다.
    • 그렇게 진부해보이는 영화 또 하나 개봉하더군요 컨트롤러...
    • 근데 의외로 그렇게 많지만은 않은 종류의 영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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