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만화에서 꼭 있는 캐릭터.

개인스포츠는 해당 안되고.

 

팀 스포츠에서 꼭 있는 캐릭터.

 

'비밀병기'

 

감독이 언제나 후보로 두면서 왜 내가 후보냐고 하면 '넌 비밀병기'라면서 얼렁뚱땅 때우는 캐릭터.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1.실제로도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비밀병기.

 

2.실제로는 그냥 허접인데, 적당히 불평불만 잠재우려고 뻥카 치는 경우.

 

하지만 1,2번 공통점은...

 

평소에는 삽질하다가도,

 

진짜 필요한 순간에!!!

 

천재성이 발휘되거나(1번의 경우), 혹은 뽀록(2번의 경우)이지만 한방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음.

 

 

 

대표적으로 슬램덩크의 강백호는 시작은 2번이였으나 결국엔 1번이 됨.

 

루키즈의 히라츠카는 그냥 2번.(물론 얼굴에 공이 날라오면 보여주는 동물적 감각이므로 1번이라 볼 수도 있지만, 2번에 가까움.)

    • (또 켠왕 댓글)

      올밴 나와서 기대했는데 지난주는 별로였어요. 게임이 너무 쉬웠다고 해야 되나...
      이 프로그램은 도전자들이 장시간 플레이에 점점 망가지는걸 봐야 하는데 너무 쉽게쉽게 깨더라고요.
    • 오늘이 켠왕 하는 날이죠.

      확실히 지난주는 재미가 없었어요.
      역시 올밴은 원더보이가 거의 최고.
    • 근데 현실은 벤치멤버 내지는 뻥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저런 재미가 프로그램의 묘밐ㅋㅋ


    • '남자라면'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두 만화 캐릭터 중 하나인 h2의 키네가 바로 비밀병기죠.(나머지 하나는 정대만)

      독자들은 물론 자기 자신도 2번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자기 빼고는 다 1번으로 알고 있었던.
    • 저는 2번은 싫습니다. 대놓고 1번이 좋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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