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이라면 기를 쓰고 구하고 싶은 이 이상심리... 롤리타
바로 블라디미르의 롤리타 민음사 버전입니다.
아직 읽을 책도 많은데 이런 현상을 막고자 미리 질렀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민음사 판권이 종결되어 마지막이라는 글 이곳 듀게에서 본것 같은데
그때는 엉뚱한곳에 관심이 많았는지 놓쳐버렸습니다.
지금 옥션,북코아 죄다 절판이고 알라딘에는 누가 중고를 \15,000에 내놨군요.(씁쓸)
오늘 언노운 보러 가는데 영화보고 오면서, 한적한 서점 한 열군대 목표로 들려서 건질수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대체로 모든 사이트가 절판 이던데 출판사에서 회수를 해가서 그런가요. 아니면 증말 모두 팔려서 절판인가요?
이후 판권은 어느 출판사로 갔는지, 그리고 언제쯤 다른 출판사로 해서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