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모인 역전의 용사들 - 2006년 칸느
이번 아카데미 검색하다가 찾은 사진입니다.
너무 반가워 ipad로 캡쳐했네요. 로이터 사진입니다.
감회가~ ㅠㅜ
이 시절 이 사람들 나오는 영화들 참 많이도 봤었는데 말입니다.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리들리 스콧의 영화에 톰벨린저가 나왔던 사실?
거기다 톰크루즈 첫번째 연상의 애인이었던 여배우가 나왔던 영화? (이 걸 퀴즈로 올려볼까요? ~~)
인셉션에서 나올때 발키머처럼 살찐걸 보고 안습이었습니다.
이렇게 급작스럽게 살찐 배우들 나올때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배우들 살찌는것 좋습니다. 그러나 계속 살이 찌면 찌는데로 영화출연해서 관객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면 괜찮다는겁니다.
문제는 깜짝쇼도 아니고 안보이다 이렇게 미륵처럼 나타나면 100이면 100 외면한다는것.
계속 살찌면서 계속 얼굴을 비추라는거지요.
한가지 더! 얼굴에 칼댄 국내외 배우들 특히 여자 스타들은 한때 인기를 풍미하다 어느날 안보일때가 있을겁니다.
사업이네 뭐네 하지만 대체로 젊은시절 성형으로 추해지는 모습때문에 그렇습니다. 꼬끼리 처럼 남이 모르는곳에 가서
생을마감하는 케이스가 많더군요.(옛 헐리우드 스타들을 보면) 성형을 했지만 이것도 계속 팬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면 괜찮습니다.
찰리쉰은 이 영화 이후로 월 스트리트 등 잘나갔었는데 말입니다.
아마 트윈즈라는 슈와츠 네거가 나왔던 라이트먼 코미디영화에 나온 여배우와 첫결혼을 했었던걸로 압니다.
그후에 수많은 여성 편력이...
지금 그런데로 잘나가는 배우라면 월리엄 데포우죠. 그렇게 팍 틔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런데로 잔잔하게 출연은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이 세사람의 스타들을 보면 감독의 힘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는 부분입니다. 사실 두가지 스타일의 스타 포인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스타때문에 영화가 사는 영화(증말 아무리 3류 영화라도 이 스타가 나오면 어떤영화라도 사는 영화가 있습니다. 참 신기해요. )
감독때문에 보는 영화(캐스팅의 달인이죠. 그러나 조건은 시나리오와 캐스팅 등 조화가 문제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소 올리버 스톤, 코폴라 처럼 성질 급하지만, 배우들을 휘둘릴수있는 감독의 성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