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영화에서 아이, 개, 그리고 한가지 더... / 스포츠 영화 추천해주세요.

몇년 전에 듀나님 리뷰에서

 

"영화에서 아이, 개, 00를 가지고 감동을 짜내는 걸 3x라고 하는데 진짜 치사하다

이 영화도 그런 영화에 다름 아니다." 뭐 이런류의 구절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랑 개랑 나머지 하나가 기억이 안 나요.

그 리뷰가 어떤거였는지 기억도 안 나고요.

 

듀나님이 리뷰에 쓰신 게 아니라

누군가 댓글로 달아주셨던 건지...

짐작가는 리뷰들 찾아봐도 그런 말이 없는 거 보면

듀나님이 쓰신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예 없는 말인건가요?

아이, 개, 스포츠인가...?

 

아는 분 좀 알려주세요 ㅠㅠ  

 

 

어쩐 일인지 스포츠 영화가 보고 싶어요. 

외국 영화 위주로요.

올림픽 참가나 메달이 목표인 영화도 좋고

그냥 소박한 동네 운동팀도 좋고요.

아님 머 전설의 운동선수 전기 영화도 좋고요.

추천 부탁드려요.

 

 

    • 광고에서 3B(베이비 비스트 뷰티) 쓰면 안전빵.이라는 얘긴 들었어도 영화의 3X는 뭐지요.
      미녀. 아닐까요.
    • 좀 된 영화인데 윔블던이요~
    • 그들만의 리그, 내추럴, 그리고 국내영화지만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스카우트의 김현석 감독이 시나리오 쓰신 영화에요. 야구광이시죠.
    • 올리버 스톤의 <애니 기븐 선데이> 스포츠 영화중 저에겐 No.1 이었던 작품입니다.
      그 외에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걸로
      <메이저 리그1,2>가 떠오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