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일상파트.

1. 어제 혹은 그저께쯤 매일매일 제일 싼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신다는 그 마트에 풀코스 시식겸 물건도 볼 겸하고 다녀왔습니다. 

 

어느날 마트 순회(?)를 돌다가 애완동물 파는 곳에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토끼 한마리가 계속 누워만있길래 보니 뒷다리 한 쪽이 다른쪽보다 긴 편이어서

 

어디가 불편한건지 잘못본건지 싶어서 계속 지켜봤는데 알고보니 다리 한쪽이부러졌더군요.

 

이긍 씁쓸했습니다.  옆에 있던 중학교 여자애랑 그 애 엄마가 쟨 얼굴이 이쁜데 다리가 불편해서 좀 그러네

 

하면서 돌아가더라구요.(난 돈도 없고 토끼는 별로 안좋아해서)

 

자세히보니까 부러진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됐는지 좀 그렇더라구요.

 

 

 

2..인내심은 언젠간 박살이 나네요.  아주 처참하게..

 

3. 듀게에 뭔 일이;; 전 다행이 오스카 시상식을 봤답니다.   근데 너무 평이하게 가서 재미없......

(두 사회자의 여우주연상 징크스 드립 and 잡담은 트위터에서도 항의를 받았 ㅋㅋㅋ..그러니까 마이크를 끄지..)

 

 4. 목표를 정한것이랑 직접 써서 정리해보는거랑 눈에띄게 틀려요.  적어도 20%는 발에 닿은 느낌?

요즘에 자꾸 정신이 흐트러지는데 2월말이나 됐지만 새해목표를 다시 점검해봐야겠어요.

 

하지만 다른건 조금 수정해도 생일날 이벤트는 꼭! 치를 것임. 

    • 진짜 좀 심심하네요 이번엔. 주연상 발표는 그 정도면 딱 좋은거 같아요. 전에 각 한 명씩 맡아서 근지러운 찬사를 쏟아주던 그런 소개는 없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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