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순수제작비가 70억원이군요....

 

 

 

마케팅비 포함  총 100억이 들었고  손익분기점은 300만명

 

 

현재 70만명 들었고  100만명 돌파 불투명한 상황

 

 

해외판권수익은 10억 내외라고 하고,,,,, 판권 다 따져도  최소 50억 정도 손해 볼 상황이라네요,,,,

 

 

 

 

 

 

 

 

 

 

 

시애틀 올로케라서 70억쓴건 이해가 되는데.....

 

정말 돈을 버리고 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실미도 100억 제작비 쓴거만큼 충격스러워요,,,

    • 돈을 버리고 온게 아니라 스텝들이 한국사람들이 아니라서??
    • 탕웨이까지 캐스팅한 것 보고 애초에 국내시장보다 해외 시장을 고려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일거라고 생각했는데요. 현빈도 중화권 인기가 상당하다고 들었고요.
      그런데 해외 수익이 겨우 10억이라면...정말 의외네요.
    • 그렇게 돈 쓴 티가 안 나는 영화인가봐요?

      + 현빈붐 정말 짧고 굵군요;;;; 아니면 영화가 심하게 평이 안 좋은가요.
    • 으아 이런건 적은 제작비로 찍어야 빛나는 영환데; 갑자기 영화의 감흥이 반감되려 하네요;; 블랙스완이 그거 두배정도쓴거같던데 거참..
    • 정말 연비가 안좋은 영화였군요.;;;
    • 현빈이 시크릿 가든 출연안했더라면 이만큼도 안나왔을 거라 생각하니 쇼킹...
      선댄스표 멜러영화처럼 작은 카메라 들고 후딱 찍었어야 완성도도 더 높았을 것이고, 손해도 덜 봤을텐데...
    • 만추 재밌게 봤지만 실제작비가 저 정도라면 감독과 프로듀서가 방만하게 찍은거죠.
      미국이야 인디영화도 저정도 예산이 들어간다지만 총 100억이면 한국시장은 거의 블록버스터급 아닌가요;
    • 현빈아니면 개봉도 못했을걸요.;
    • 저는 보면서 많이 느꼈는데... 이영화 현빈 아니였으면 개봉도 못했겠구나...
    • 헉. 70억이나... 작은 카메라 들고 후딱 찍었어야 한다는 콘칲님 말에 동감이에요. 저도 만추 재밌게 봤는데 현빈이 그 역할에 별로라고 느꼈거든요. 근데 시크릿 가든 이후 현빈 효과 감안해서도 이 정도라니 현빈 아니었음 큰 일 났겠네요.;
    • (제작비가 부족해서) 제작이 계속 지연돼서 제작비가 더 늘어난 걸로 알고 있어요... 현빈 아니면 개봉 더 지연됐겠죠.


      탕웨이 만세!
    •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브라운관의 (엄청난) 인기도, 온전히 티켓파워로 연결되는것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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