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빈은...

틀면 나오네요.


수도 꼭지도 아니고.


처음보는 광고만 한 4개는 되는거 같네요.

(새로 들어간 광고.)


제가 미처 보지 못한거까지 하면 우와~




남길이는 군입대 급하게 하느라, 제대로 본전 못 뽑고 간거 같은데...


빈이는 기간이 많이 남았는지 제대로 뽑네요.


요즘이 삼식이로 떴을때보다 CF는 더 많이 찍는거 같네요.




군입대전에 정말 제대로 로또 터진듯...


이런거 하나 터뜨리고 가니 2년간 제대후 걱정없이 군복무 무사히 마치기만 하면 될 듯. 





밑에 말 나온 삼성 광고요.


근데 이거 베젤 이야기 할 때는 무슨... 샷시 선전 같았어요. kcc같은데서 하는거...ㅎㅎㅎ



    • 그런데 삼성 TV광고 너무 많이 나오니까 금방 질리네요.
      예전엔 광고에서 반말쓰면 심의에 걸렸다던데.
    • 삼순이는 타이틀롤이 아무래도 김선아였고 느낌도 김선아를 전체적으로 받쳐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재벌남에 (거긴 호텔집 아들인데 레스토랑 하던) 뭔가 전체적으로 터진 느낌이에요.
      만추나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가 베를린 간것도 요인중에 하나고
      현빈작품 선택하는거 보면 많이 묘한데 그 묘함이 딱 좋게 시너지를 내서
      시크릿 가든은 시작할때 하지원 이름이 먼저 나오고 극 전체로 하지원이 더 주인공 스럽긴 한데
      현빈이 더 뜨더군요. 상대적으로 하지원이 씨엡이나 다른데서 크게 빵 터지진 않았던.
    • 푸른새벽/반말 심의라... 찾아보면 골때리는 옛날 광고 좀 있겠네요.

      유토피아포비아/맞아요. 하지원이 씨에프 못 건지더군요.
      역시 이 배우는 CF형 여배우는 아닌듯요.
    • 삼성TV광고 오늘 처음 봤는데, 처음 봐서 그런가 상당히 재미있어요.
    • 저도 처음엔 재밌었는데 케이블 방송에선 광고가 몇 번씩 연달아서 나오잖아요.
      그걸 계속 봤더니 시크릿가든 특유의 말투가 거슬리더군요. 드라마에선 좋았는데.
      뭐랄까 광고용으로는 그다지 적합한 어투가 아닌 듯 했습니다.
    • 저도 첨봤습니다. 드라마를 안봐서 말투는 모르지만 그러려니 짐작은 했죠 ㅋ
    • 드라마를 안봐서 저는 시엪이 재미있더라구요. ㅋ
    • 알차게 벌고 가는군요. 뭐 아직은 좋기만합니다. 옥수수수염차 광고 나올 땐 살짝 설레기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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