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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힘들어요.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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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4,021 회
20 건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죠.
뭐. 그렇다는 겁니다...
ㅠ.ㅠ
my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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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는걸까요. 나만 그런가.. (쌩뚱맞은 댓글 죄송)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는걸까요. 나만 그런가.. (쌩뚱맞은 댓글 죄송)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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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그러게 말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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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생겨요
생겨요
소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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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내 것이 아니면 공공의 것이기라도 했음 좋겠어요.
내 것이 아니면 공공의 것이기라도 했음 좋겠어요.
독 짓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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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안 생겨요
안 생겨요
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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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곧 생길거예요. 힘내셔요.
곧 생길거예요. 힘내셔요.
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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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생겼다 없어졌다가 안 생겨요....
생겼다 없어졌다가 안 생겨요....
열아홉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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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내 것도 아닌 사람이 내 거 같으면 병이죠. 다행이에요.
내 것도 아닌 사람이 내 거 같으면 병이죠. 다행이에요.
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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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저도 똑같은 이유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ㅡ.ㅜ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는건 아니라지요.
하지만, 축구는 골키퍼가 있을때 슛을 하는 건 평범한 경우에요.
경우가 달라요
저도 똑같은 이유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ㅡ.ㅜ<br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는건 아니라지요.<br /><br />하지만, 축구는 골키퍼가 있을때 슛을 하는 건 평범한 경우에요. <br />경우가 달라요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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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아. 근데요.
그 사람은 애인이 없걸랑요. 골키퍼가 없는데.
날 안좋아한다는게 문제죠.
네.
상황 끗 ~
아. 근데요.<br />그 사람은 애인이 없걸랑요. 골키퍼가 없는데.<br />날 안좋아한다는게 문제죠. <br />네.<br />상황 끗 ~
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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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또 생겨요. 그것이 인생...(;)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또 생겨요. 그것이 인생...(;)
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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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인가요.
얼마전에도 비슷한 경우의 친구와 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
정말로 '나쁜'남자인데도 미련을 못버리더라구요.
자두맛사탕님, 좋은 인연이 머지않아 찾아올거에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인가요.<br />얼마전에도 비슷한 경우의 친구와 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br /><br />정말로 '나쁜'남자인데도 미련을 못버리더라구요.<br />자두맛사탕님, 좋은 인연이 머지않아 찾아올거에요.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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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생겨요..
생겨요..
B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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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저도 짝사랑 경험이 있는데 딱히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그랬는지(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괴로움보다는 즐거움이 더 크더군요. 그후에 그 분과 사귀게 됐는데 오히려 그 시간이 더 괴로웠어요. 꼭 이루어지는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죠.
저도 짝사랑 경험이 있는데 딱히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그랬는지(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괴로움보다는 즐거움이 더 크더군요. 그후에 그 분과 사귀게 됐는데 오히려 그 시간이 더 괴로웠어요. 꼭 이루어지는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죠.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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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현재가 더 나을 수 있군요.
현재가 더 나을 수 있군요.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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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그에게 관심이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그에게 관심이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아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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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이은미씨의 애인있어요가 떠오르는데...
이은미씨의 애인있어요가 떠오르는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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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저도 약간 힘들어요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매일 보니까 이건 당최... 보면 좋은거는 어쩔수가 없어요... 자꾸 말걸고싶고 쩝
저도 약간 힘들어요<br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매일 보니까 이건 당최... 보면 좋은거는 어쩔수가 없어요... 자꾸 말걸고싶고 쩝
ty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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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지 않나요? 아니라면 그런 사람부터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지 않나요? 아니라면 그런 사람부터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우울과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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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4
힘내세요~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일 뿐.. 돌아간다해도 지금 이 마음이 바뀔까요. 좋은 사람 생길거예요. 곧.
힘내세요~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일 뿐.. 돌아간다해도 지금 이 마음이 바뀔까요. 좋은 사람 생길거예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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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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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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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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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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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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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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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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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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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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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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