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지름 품목들...

 

1. 아는 누님 이사한다고, 선물로 탁상시계 하나. 

2. 듀게에서 추천받은 선블록, 선스프레이 하나씩

3. 얼마전 묶은 리조트에서의 베개가 너무 마음에 들어 질러버린  호텔침구(거위털 베개 한세트)

4. 여름 티셔츠, 나시, 청바지 등등

5. 오늘 질러버린 저렴한 (?) 라이카..

 

이틀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해치워버린 녀석들이에요..

얼마전 작은 프로젝트의 수당이 들어올거라 맘편히 질렀는데..

이럴때 모아놓고 보면 인풋 보다 아웃풋이 훨 커요...

 

이놈의 손목을 잘라버려야...

 

 

 

    • 전 오늘 체리를 샀는데 체리가 너무 비싸서 슬펐어요.
    • 듀게에서 추천받은 선블록, 선스프레이 뭔지 저도 알려 주세요.
    • 소리소문 / 체리 한번도 제 돈으로 사먹어 본 경우가 없네요. 진짜 너무 비싸던데요..
      새이름 / 참고하세요~ ^^ 전 니베아 선스프레이 하나랑 오르비스 하나로다가..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indend007&document_srl=16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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