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토요일 아침은 좀비와 함께!!!

데드 아일랜드라는 게임의 트레일러입니다.









이거는 다시 시간순으로 돌린 영상.



    • 사운드트랙이 찬송가 같군요 타이타닉에서 배와 함께 침몰하는 악단이 연주한거 같군요.
    • 아버지가 주인공이겠죠?
      딸이고 뭐고 좀비화되면 집어 던지는 저 단호함!!!

      제가 좀비물에서 남편,동생,가족 등이 좀비화 되면 단호하지 못해서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주는 캐릭터를 싫어하는지라...
      얼마전 워킹데드에서도 그런 캐릭터 하나 있었죠.
      저 단호함 마음에 드네요.
    • 내 가족이 좀비가 됐다 저런 상황이 실재한다면 단호해지겠죠.
    • 주인공은 김윤진 닮은 호텔직원이었던 것 같더군요. 트레일러에는 안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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