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지어서 살기.

다분히 책광고 성이 짙은 포스팅이지만,


http://blog.hani.co.kr/bonbon/32636


결과물인 집이 참 제 마음에 드네요.


땅부터 인테리어까지 3억으로!!! 물론 서울은 아니랍니다.ㅎ










이건 작년에 잠시 이슈됐던 일본에 집 지은 남자 이야기.


1탄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num=30466&table=img_myroom&main=screen



2탄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hb&table=img_myroom&left=h&find=subject&ftext=%C0%CF%BA%BB&db=2&num=30772



    • 아, 예쁘네요.
      스스로 집짓기하다가 수명 단축 경우가 많다던데..일단 지어놓으면 그것만큼 뿌듯한 게 없겠죠.
    • 요 몇 년동안 울집 노인네들이 집 문제로 너무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빨리 이 책 사서 보여드려야겠네요.
    • 음.. 집이 참 이뻐요. 저도 저런 단독주택 짓고, 마당에 나무 심고 꽃 키우며 사는 게 꿈인데..
      쉽지가 않은게, 한국에선 집은 '사는 곳'이라기보다 재산 가치가 우위라서 '팔고 나갈 때'의 재산가치를 생각하며 다들 구입하기 때문에,
      '집을 짓는다'는 생각을 하기 힘든 거 같아요.
      당장 저부터도 드는 생각이 '만일 나중에 저 집 팔면 얼마나 받을까' 이런 거니까..;;(아.. 찌들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세월과 함께 연륜이 쌓이고 추억이 쌓인, 손때묻은 집에 대한 환상은 여전히 갖고 있지만요.
    • poem ll/나중에 돈 벌면 아파트 보다는 집 지어서 살고 싶어요.

      Bigcat/도움이 되시기를.

      소상비자/사실 집이 주거 공간보다는 재테크의 도구로 많이 사용되죠.
      그냥 저런 집짓기는 재테크니 뭐니 하면서 살다가
      '최후에 살집=평생 살집 개념'으로 지어야겠죠.
      재산가치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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