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이번 달은 어쩔 수 없이 적자.


2.

동네 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한의원에서 할 수 있는 온갖 방법으로 등을 괴롭혔어요. 지금은 조금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견딜만 한데,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며칠 더 나오랍니다. 


3.

시사회에는 못 갔습니다. 가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더군요. 등과 갈비뼈가 연결되어서 호흡이 어쩌고 하던데, 하여간 지금은 밀폐된 공간에 오래 머물 수가 없습니다. 폐소공포증에 걸릴 것 같아요.


4.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책 돌려주러. 내일부터 폭우가 쏟아진다면서요. 자전거로만 갈 수 있는 곳이니 그런 일을 겪어서는 아니 되지요. 간 김에 거기서 책도 몇 권 읽고. 하여간 올해 읽은 책은 36권입니다. 


5.

전에도 말했지만 아카데미 시상식은 이벤트 게시판에서 할 예정입니다. 대신 진행되는 동안 여기에 공지로 링크를 걸어둘 거예요. 일단 케이블 방영을 기준으로 할 텐데, 그래도 인터넷 방송 연결이 가능하다면 링크를 걸어주시고. 굿모닝 에브리원 시사회는 못 가겠군요. 당연한 일이지만.


6.

오늘 리뷰를 두 편 정도 쓰고 책 한 권을 더 읽어야 게으름 피웠다는 소리를 안 들을 텐데 말입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권수에 집착하시는군요.
      7 난 여자인데도 계속 보게되네요...흠 몇분째인지.
    • 0. 등록되지 않은 도메인이랍니다
    • 다른 분들도 0번 안 보이시나요.
    • 개구리 얼음이 보입니다....
    • 0. 개구리 얼음 아래 글귀를 읽을생각도 안하고 움짤이니 언젠간 움직일거라고 한참을 쳐다봤어요.
      등록되지 않은 도메인이라고 합니다.
    • 어쩔 수 없죠. 옮겼습니다.
    • 2. 한의원 보다는 정형외과에 가서 먹는 약(근육이완제 류)을 처방 받는게 빠르고 확실합니다. 물리치료는 양쪽이 비슷하구요.
    • 어느 쪽을 가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 정말 근육이 놀랐을때 정형외과에서 조제해준 약먹어서 빨리 나은 경험이 있었어요. 전 엉덩이쪽 근육이였는데....
    • 4.부럽네요. 권수도 부럽고 도서관을 자전거 타고 가실 수 있다는 것두요.
    • 4. 아... 36권. 열등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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