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 스포일러




정말 가끔이긴한데 

요새도 이런 출판사들이 있기는 하더라구요. 





작년인가? 읽었던 어떤 일종의 스릴러 소설은 

표지 뒷면에 범인을 강력하게 !! 정말 강력하게 !! 암시하는 광고문구가 있어서 ... 


이게 스릴러인데 이럴리가 없어. 

이건 훼이크일거야. 

이런 식으로 반전을 노리다니 출판사 관계자 훌륭한데? 


라고 생각했으나 정말로 그 놈이 범인이었던 사태가 ... -_-







    • 헉 합성인줄 알았어요
      이런건 도대체 출판사 내 누구의 아이디어란 말입니까 ;;;
    • 어머 제가 초3때 샀던 바로 그책 그표지네요! 시간이 그렇게 지났으면 표지갈이 판갈이 할만도한데 소담은 참 꿋꿋하기도 하여라.
    • 예전에 이런 걸로 엘러리 퀸 소설 중 Y의 비극인가가 유명하지 않았나요?ㅋㅋ
    • 직원 중 한명이 사장님에게 악감정 있었던 듯 ㅎㅎ
    • 그래도 소담 출판사 베스트셀러집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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