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이네요.
오발로 머리위 모자만 날아갔습니다. 천운입니다.
이런 행운은... 군생활을 경기도에서 했었습니다.
금촌쪽 탄약고 근무를 6개월정도 우리중대가 선 적이 있는데 야간 경계근무 마치고 소총 안전점검하고 어깨위에 총 하고 발사하는게 있습니다.
오밤중 2시경인데 탕~ 소리가 나는바람에 난리가 아니었지요.
고참병이었는데 졸다가(움직이면서 좁니다.)실탄 격발 그날로 한겨울인데 빰빠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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