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문의했던 사람입니다.

조언해주신 덕분에 무사하게 이사했습니다.

포장이사는 정말 '문명의 이기'더군요.

알아서 다 해주시는 덕분에 혼자서도 이사할 수 있더라구요.

이삿짐 나르시는 분들은 정말 '이사의 프로'셔서 전 방해되지 않도록 방구석에 쳐박혀 있었습니다. (잠시 덥다고 웃통을 벗으셨는데 근육이 비 저리가라는..)

요금은 처음 계약했던 금액보다 30만원을 더 냈지만(1톤 트럭 추가비에 스카이차 지원비까지ㅠㅜ)

그래도 지금 심정으로는 앓던 이 뽑은 것 같이 이사를 끝내서 기쁘기 한량없네요.

조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저도 이번주 일요일 포장이산데, 비가온데서 걱정..
      이사 축하드립니다~
    • 으차으차 짐 나르는 상황에 방콕이라니까 뭔가 웃기네요 ㅋㅋ
    • 서리/이삿짐 센터 아저씨들도 일욜 날씨 걱정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그들은 '프로'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ㄳ/이게 다 집이 좁아서 벌어지는 희극이죠..ㅎ
      사람/정말 전 한게 별로 없는데도 계속 피곤한 걸 보면 이사 자체가 스트레스원인거 같아요.
    • 다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이사도중에 종종 귀중품이 없어지기도 하니,
      혹시 따로 보관하지 않으셨던 귀중품들은 잘 이사되어왔는지는 꼭 체크해보세요.
      (분실이나 도난된게 있다해도 찾을 방법은 없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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