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문의했던 사람입니다.
조언해주신 덕분에 무사하게 이사했습니다.
포장이사는 정말 '문명의 이기'더군요.
알아서 다 해주시는 덕분에 혼자서도 이사할 수 있더라구요.
이삿짐 나르시는 분들은 정말 '이사의 프로'셔서 전 방해되지 않도록 방구석에 쳐박혀 있었습니다. (잠시 덥다고 웃통을 벗으셨는데 근육이 비 저리가라는..)
요금은 처음 계약했던 금액보다 30만원을 더 냈지만(1톤 트럭 추가비에 스카이차 지원비까지ㅠㅜ)
그래도 지금 심정으로는 앓던 이 뽑은 것 같이 이사를 끝내서 기쁘기 한량없네요.
조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