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라는 게임이 엄청난 대작인가봐요?

리모콘 탐색하다 게임채널 걸려서 잠깐 봤는데 앨리샤 페스티벌 이라는게 나오네요.

아이유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데 아이유는 안보이고 지금 장동민-유상무 나와서 만담을 하고 있어요;

 

얼마나 대작이길래 2시간 가까이 TV 생방송을 하는지...

    •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게임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에요.
    • 아이유 뜨기 전에 계약해서 대박났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 게임메카에서 제작진과의 인터뷰 기사를 보다 보니, 팡야 제작진이 만든 게임인 것 같던데요.
      음. 화제인 아이유는 위엣 분 댓글처럼 아이유가 펑 뜨기 전에 계약했던 거라서, 땡잡았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게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이거 게임 참 잘만들어놨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야 이거 괜찮네' 싶은 게임이었달까요?
      ─지금도 동생이랑 PC방에 마인크래프트 하러(...) 왔다가 실행하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 엘리사 대작이라기보다는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중간쯤에 위치한 게임이예요.
      단 홍보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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