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공부하기가 싫은 걸까요?


시험 기간인데 공부하기가 싫어요.


개봉 예정 영화만 쳐다보고 있어요.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 & 데이 재밌을 것 같아요.


    • 시험 기간에는 정말 뭐든지 재밌어 보이죠
      그러나 시험 기간이 끝나면 그 뭐든지 재밌어 보이는게 재미없게 변하고요
    • 여기 추가요...좀 할라치면 듀게 새글없나 확인하고...계속 반복중이에요
    • 오죽하면 제가 누가 때려줬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 시험기간엔 뭘 해도 재밌네요. '시험공부 빼고'요.
      도대체 중세 영국의 조세행정이 왜 이리 흥미진진한건가요. 3일 후에 있을 형사소송법 시험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데...
    • 헉 돋네요.. 저도 내일 전공 시험인데 다음 영화에서 개봉작들 보고 있었어요!
    • 저도 시험때만 되면 이상하게 평소에 안보던 어려운 책만 골라서 끝까지 보려고 하는 의지가 샘솟음
    • 공부가 하고 싶다면 지금 이러고 살지 않겠죠...
    • 시험기간만 하기싫은거면 흠좀무..
    • ㅋ/ 흐흐 정곡을 찌르셨네요.
    • 시험기간에 읽는 소설책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다니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