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간미연 신곡

*

 

................포인트는 저건가요. 그러나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간미연씨는 처연한 보컬이 매력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노래는 기계음으로 떡칠이라 그런가 아니면 창법이 바뀐건가 그 매력이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근데 진짜 팔다리가 가늘긴 가늘군요.

 

 

    • 파파라치 저 노래 진짜 요즘 들어본 노래중에 한숨나올정도로 싸구려의 느낌이 물씬나요;;;;;;
    • 아... 소지섭 노래는 잘 만든편이군요(...)
    • ham은 두근두근, so sexy 노래도 좋았는데 기획사가 푸시를 못해주는지 공중파에 거의 못나오더군요
    • 난 밥밥밥하러웠지, 밥하러 왔지
      매일 널 따라 다니지
      밥먹고 또 누웠지 또 누웠지
      넌 언제나 나의 super star
      난 밥밥밥하러웠지 밥하러왔지
      너너너 어디를 가든지
      밥먹고 또 누웠지 또 누웠지
      내 눈을 피해 숨지 못하지
      밥하러 왔지

      MV는 이랬군요. 짤방으로 먼저 보고 퍼왔습니다 ( --);;;
    • 저건 파파라치가 아니라 스토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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