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좀 부탁드려요.

약간 팩트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결국은 음모론인 재미있는 소설책 없을까요? 종교관련내용은 아니었음 하고요.

 

이 외에도 장르 불문하고 너무 어렵지 않은 좋은 책 있음 추천 부탁드려요...

 

아 올해는 책을 많이 읽자고 마음 먹었는데 2월이 끝나가는 지금 딸랑 2권 읽었네요.

 

좀 재미있는 책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많이 많이 부탁드릴께요~^^

    • 사심을 가득 담아 듀게의 느슨한 독서모임에서 읽고 있는 "소수의견" 추천해봅니다. ^0^
    •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영화보다는 원작인 소설이 조금 더 막나가고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음 얼마전에 읽은 [화폐전쟁]을 추천해도 될련지..
    • 프로이트와 융이 등장하는 '살인의 해석' 적어봅니다. 음모론이 들어간 건 아니구요. 융과 프로이트가 뉴욕에 다녀갔던 시기를 배경으로 쓰여진 건데 약간의 팩트도 곁들여져 있어요.
    • 모두들 감사합니다!! 필독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년에 나온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괜찮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