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지났지만

이제 청춘의 날렵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구나 그래도 아주 젊어요 몇살이지 하고 찾아봤더니 마흔 중반이군요.



    • 김영철이 성대모사 참 잘해요.
    • 김희애는 젊었을 때에도 성숙한 이미지였죠. 개인적으로는 <겨울나그네>의 다혜를 베스트로 꼽지만요.
    • 드라마 겨울나그네를 봤을건데 기억이 없네요.
    • 군더더기 없는 얼굴이네요. 화장품 모델로는 최적의 조건이지만, 그래도 sk2광고는 아직도 적응이 안 돼요. 김영철 씨 성대모사가 영향을 좀 끼쳤겠지만 그게 아니래도..;;
    •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인데.. 최민식 나오는 국제전화 광고보다가 꾸숑이 생각났어요.
    • 영화 겨울나그네의 다혜는 이미숙입니다..
    • 드라마 겨울나그네의 다혜는 김희애였지요. 그 드라마에서는 김희애보다도 기지촌 술집여인으로 나왔던 최화정의 연기가 더 기억에 남아요. 김희애는 드라마 나목에서 좋았어요. 연기를 참 잘하지만 어딘가 모자라거나 넘치는 배역들을 맡는다 생각했는데, 나목에서만큼은 배역 자체가 그녀와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