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미신을 종교라고 부르면 세금도 안 내는 이익 단체가 되어 버리니 불쾌해서.


2.

결국 안 나갔습니다. 어차피 집 지킬 사람도 필요했고...


3.

셜록 2편 봤습니다. 1편에 비하면 확실히 좀 떨어지네요. 3편을 보기 위해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그건 다행.


4.

한쪽 어깨가 아파요. 정확히 말하면 어깨 밑 부분 등. 잠을 잘 못 잤나. 아침부터 그런데, 아직도 통증이 안 없어지니 짜증이 한 바가지.


5.

아침에 KBS 아나운서가 뉴스 방송 중 쓰러져 잠들어버리는 꿈을 꾸었어요. 무슨 의미인지 몰라라.


6.

트론 버전 스티치! 진짜로 파는 겁니다. 





7.

그래도 혹시 몰라서 외출을 하려 했는데, 가려고 했던 곳이 지금 문을 닫았군요. 하긴 꼭 오늘 가도 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


8.

내일 정글 피쉬 2 시사회를 하는데, 아침 11시예요. 좀 아슬아슬한 시간이죠. 게다가 전 주인공 이름들을 견딜 수가 없군요. 효안, 율, 호수, 바우, 라이, 공지? 아이돌 고등학교인가?


9.

오늘의 자작 움짤.



    • 6. 우와 스티치 귀여워요. 최근 본 것중에 제일 구매욕을 불타오르게 하네요.
    • 저는 오늘 꿈에서 "해운대"찍었어요..고층 아파트에 있는데 11미터 해일이 몰아치는..
    • 잠자고 있는 사람을 보는 꿈은 열심히 진행해오던 일이 침체상태에 빠지는
      꿈이라는데요. 별로 안 좋은 꿈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해버렸으니 무효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 미신과 종교 교과서에 나오는 말 같죠 집 볼 사람을 집 지킬 사람이라 그러시는군요 왜 아플까 잠을 잘 못 잤나 몸이 피곤한가봐요 그런 꿈을 꾸죠 우리 고양이 같이 생겼군요 안나갔는데 어떻게 알았어요 문 닫았는지 이름 생각나는데로 잘도 지었군요 쟤 아이유군요 붙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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