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성적인 긴장감(?)이 흐르는 광고
간호사 언니가 의사에게 묻습니다.
"선생님은 집에서 어떠세요?"
...
"선생님하고 저, 이 진찰실에 또 뭐가 있어요?" (번역이 허술합니다만 중의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짜잔,
남성의 나레이션. "단열 창문이 있습니다."
츠츠미 신이치씨는 제 취향이 아니긴 한데, 이 광고 분위기 좀 묘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