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펀드가 잘 이해되지 않아요
(같은 금액을 매달 계속 적립하는) 적립식 펀드라는 것은
주가가 오르건 내리건 이익이다.
라는 말은 들었는데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는 그 대신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으니 좋다..
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반면에 주가가 오르면요?
주가가 계속적으로 오르는 시기에는 오히려 적립을 중단해야 이익이 되는 것 아닌가요?
어쨌거나 최종적으로 환매를 하는 시기의 주가보다 높은 주가를 형성하고 있다면
계속 적립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그것을 알 수는 없지만..)
그러니까 주가가 지나치게 (판단은 알아서 한다치고..) 높다고 판단되면
적립을 중단하고 주가가 저평가 되 있다고 판단하면 조금 더 사고 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