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여자 얼굴에 당해낼 재간이..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222000440
오후 서핑하다가 메인으로 이기사가 세번정도 눈앞에 나타나길레 읽어봤습니다.
역시 사기 행각이야기인데 중졸에 고급주점 마담까지라는데
왜 이짓을 계속 했을까 싶더군요. 물론 걸리지 않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계속 먹히니 그랬겠다는 생각입니다.
대충 케리어를 보니 산전수전을 격은것 같은데 넘어가지 않을 남자가 몇이나 될런지
얼굴도 이쁠거라는 막연한 상상도 해보지만 말입니다.
서울탑에 끼는 술집, 마담까지라면 수입이 여간 아닐텐데 돈이 목적이 아니었나 봅니다.
돈 보다 더 갈급한 게 있었나 보죠. 이 여자에게는...
남자에대한 복수심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