켠김에 왕까지 재밌게 본 회차 몇개.

저는 집에서 재방만 봤는데...

 

vod가 아주 퍼가기도 편하네요.

 

 

 

파이널파이트: 도복으로 와리가리 기억하시는 분들 많죠?ㅎㅎㅎ

 

 

 

 

도키메키 메모리얼: H씬이 없는 미연시지만 대성공한 바로 그 작품!!!

 

 

 

 

원더보이 : 이거 패밀리로 많이 했었죠.

 

 

 

댄스센트럴: 최신게임도 하나... 이거 보고 키넥트류 게임도 괜찮겠네라는 생각이 들었죠...저는 원래 패드류  게임만 좋아하는지라...

 

 

 

저는 이 프로에서 최신 게임보다 고전게임 해줄때가 더 재밌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마계촌' 한번만 하지...ㅎ

    • 확실히 허준(+왕의남자,조현민,류경진) 4인방 나올때가 가장 재밌는것 같아요.

      임요환+최연성, 성승헌 캐스터 한번 더 나와달란 말이오.
    • 저번 주 도키메키 편 정말 재밌었죠. (하지만, 없죠오~ 센스 까지...)
      프린세스 메이커 할 떄, 마지막 강성민의 그 표정은 뭐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 켠왕은 프로야구편이 레전설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 허준 혼자서 삼국지 할때도 재밌었어요.
      피디랑 작가, 국장님 이름을 장수 이름으로 해놓고 참수 시킬 때 희열이란 ㅋㅋㅋㅋ
    • 달빛처럼/4인방이 확실히 제일 낫지만, 가끔가다 새로운 조합이나 출연자 나올때도 신선한 맛은 있어요.

      BRUTUS/프린세스 메이커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조만간 봐야할듯.

      Goodieyoung/제가 이번이 3번째로 적는 켠왕 글인데... 이전 1,2번째에서 프로야구편은 이미 추천했지요.ㅎㅎㅎ

      룰루랄라/삼국지는 저도... 아는 사람 이름으로 장수 해놓고 한적이 꽤 있죠.
      아니, 삼국지 게이머는 다 해보는거 아닌가요?ㅎㅎㅎ
    • 마계촌은 절대 허준 혼자서 못하고, 여러 사람들이 이어가면서 한다고 쳐도 1주일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신마계촌 첫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데 실시간으로 5시간인가 걸린 기억이 나네요...
    • 마계촌은.... 극악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입니다. 무한 코인을 준다고 해도 허준 같은 발컨(뭐 저랑 비슷한 수준이긴 하지만 넷상에선 발컨이라 하더군요)이 과연 엔딩을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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