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메모리 용량을 올리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2년도 다 쓰지 못한 HP 노트북 하나가 고장나서 분해를 해보니까 1G짜리 메모리가 두개였고
업무용으로 쓰는 삼성 노트북(Sens R41 Plus)이 하도 버벅거려서 메모리 확인을 해보니까 768MB RAM이더라구요.
그래서 메모리를 올리려고 열어보았더니 거기도 1G짜리 하나가 끼워져 있더군요.
질문입니다.
1. 1G짜리가 끼워져 있는데 왜 메모리 용량은 768MB RAM으로 나올까요?
(제어판-->시스템에서 확인한 겁니다.)
2. 슬롯 하나가 비었길래 고장난 노트북에서 1G짜리 하나를 빼서 끼웠는데 왜 메모리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DDR2 메모리를 쓰라고 되어 있는데 PC2라고 써 있으면 DDR2 아닌가요?
3. 원래 노트북들도 메모리를 올릴 수 있는 한계가 있지 않나요?
자신의 노트북 메모리가 어디까지 확장 가능한 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엔 그냥 메모리를 끼웠더니 잘 인식 되었던 것 같은데 뭔가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지요?
메모리 부족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