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봉 특집 재편성(?)

지난  놀러와 세시봉  특집을 뜨형, 오즐 하차로 생긴 공백에 방송한다네요.

 

미방송분이라는데, 그만한 방송 분량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재방송에 가까우면 욕 무지 먹을 텐데 신경 안쓰려나요.

 

1. 충분한 준비없이 두 프로그램 동시 폐지 

 

2. 그 시간에 다른 프로그램 편집해서 때우기

 

봄개편도 얼마 안 남았는데 적당히 모양 갖추어서 다른 프로그램 내 보내면 될 텐데

 

무리수를 남발하는군요.  수십년 테레비 인생에 이런 경우는 처음 봤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030&newsid=20110222110312434&p=khan

    • 본방을 그대로 편성해도 시청률은 더 잘나올것 같아요.
      그런데 무슨 세시봉 특집을 말하는거죠? 토크? 콘서트?
    • 일요일 오후가 정말 전쟁이로군요. 세시봉 본방을 못봤는데 일단 그거부터 찾아봐야겠어요. 이런 화제성을 위한 방송이 아닌 진짜 가수들의 음악프로그램이 정착되길 바랍니다.
    • 그렇긴 하겠죠. 애국가 시청률이었으니... 설특집이니 콘서트겠죠.

      103호/ 명분상으론 후속 프로그램인 '나는가수다'다의 성격에 맞춘 거라고 해요.
    • 아마도 개편된 일밤 첫방송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예능국+편성국의 계략인듯..
      미방분을 방송한다고는 하지만, 제목은 앙코르로 나가는데다 원래 100분씩 2번 200분짜리를 150분에 압축하면서 미방분을 충분히 보여주는게 가능할까 의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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