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구혜선 감독 영화로 제대후 스크린 복귀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22209125112844&type=1&outlink=1 



조승우는 '복숭아나무'에서 류덕환과 함께 샴 쌍둥이로 등장해 독특한 캐릭터 연기에 도전한다. 

그간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 쌍둥이로 캐스팅됐다는 점 또한 절묘하다. 

'복숭아나무'에는 이밖에 배우 남상미가 출연할 예정이다.




어이쿠.. 



    • 어, 조승우와 류덕환이... 닮았어요? 근데 샴 쌍둥이라면 일란성일 텐데. 그냥 어설프게 닮은 것도 되나. 물론 코미디로 만든다면 모를까.
    • 구혜선으로 살면 참 재밌겠단 생각이...
    • 아무리봐도 키치한 단편영화 아이템인데.. 고퀄의 씨지도 못쓸듯 한데.. 어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 구혜선으로 살면 '본인은' 참 재밌겠단 생각이...
    • 공형진보다 구혜선이 진정한 인맥왕일지도...
    • 신비로워요. 구혜선
    •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라 감독의 구혜선 역량에 비해 캐스팅이 정말 좋군요. 요술에 비하면 화려하기까지. 조승우나 뭐가 아쉬워서. 의외로 정말 좋은 영화가 나올지도 모르긴 하지만.
    • 첫 장편영화인가요? 구감독의 역량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 dong / 첫장편영화는 요술이죠. 평가도 안좋았는데 오히려 차기작 캐스팅은 훨씬 좋으니 다들 의아한 분위기. 시나리오가 괜찮나보다라고 믿어 보려구요.
    • 구혜선의 도전 정신은 높게 삽니다만, 자꾸 자기 인맥이랑 이런거 동원해서 영화찍지 말고 진짜 공부 열심히 하고 실력 갈고 닦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열폭하게 되네요.
    • 아아 구르나르도 구빈치양(혹은 구르나르 구르구르..?), 남들이 뭐라하든 참 꿋꿋하게 자기 길 잘 가고 있군요. 어떤면에선 정말로 대단한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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