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 동안 제 꿈에 나온 유명한 사람들...
끌로드 샤브롤. 저에게 가장 프랑스적인 에세이를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던데... 무슨 상황이었는지 전혀 기억 안 남.
소녀시대 수영. 전 대학생이었고, 그 사람도 대학생이었는데, 물에 담으면 무지개색 물감처럼 녹아 사라지는 희귀종 개구리를 보호하는 운동을 하고 있었음.
버트런드 러셀. 수학자가 아니라 진화론을 가르치는 생물학자였고, 제주도에서 이름이 '바이'라는 한국 여자와 눈이 맞아 결혼한 상태였음.
분명 제임스 카메론도 나왔는데, 내용, 상황 전혀 기억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