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뉴스들
* 김인혜 교수를 둘러싼 이야기들은 정말이지 굉장히 전형적인 얘기 같아요.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거나 남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높은 지위에 있다가 아랫사람의 '밀고'로 곤란을 겪는 사람들.
* '과격시위'라는걸 뭘 의미할까요. 정말 몰라서 묻는건 아니지만...그 반대의 시위..예를들어 정말이지 '평화로운' 시위라는게 어디까지를 의미하는지, 만일 평화시위라는게 가능하다면 시위자체가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생각되더군요. 사실 시위라는거 자체가 이미 정부와 '평화로운 소통'이 되지 않는 시민이나 국민이 하는 것이죠. 무슨 화염병던지는 데모가 아니었는데도 '일부'의 패악질로 엄청나게 통제가 되고 말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촛불시위를 생각해보면 더더욱 말이죠.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민주화 시위나 이와 유사한 여러 일들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 아이리스 아테나 보다가 TV뉴스를 보면 ㅋㅋㅋ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거기도 정우성이나 이병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