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치맨의 닥터 맨하튼과 기타노 다케시 의 엽기


예전 일본TV의 쇼프로그램 포맷중에 사회자가 속된말로 때거지로 나오는 프로가 많이 있던적이 있습니다.

그 사회자들이 한테마씩 코너를 이끌고 메인 사회자는 사회자들과 토크쇼하는... 거기서 이 기타노 다케시를 본적이 있습니다.

즈질 논쟁도 있었지만 다케시의 저돌적인 사회 모습은 당시에 매우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다케시의 쇼 오프닝에서 입장장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저녁골든타임때 프로라서 그런지 시청율이 엄청난걸로 아는데 어느날 다케시가 아기인형 옷을 1:1 사이즈로 그대로 복사해서 입고 나온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아기 고추까지 적나라하게 표현을 했다는것 헉~ 하고 보고있는데 객석에서는 벌써 난리가 났고 다케시는 재미있다는듯 팔짝팔짝 뛰면서 나오는데 배를 퉁퉁 치니 물이 물총처럼 나오더군요. 할말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왓치맨 닥터 맨하튼이 아무리 CG라지만 적나라하게 나오는 모습은 어떤 성적인 모습 보다도 이 다케시의 트라우마를 일께우는데 한몫을 했다고나 할까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왜 일까 이유를 찾고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다큰 어른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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