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영화/전해 드렸습니다.응? 하는 표정이시네요.-_-;;; 김순정/님도 화이팅!!ㅎㅎㅎ 쿠모/일어나시긴 합니다.ㅎㅎㅎ 네. 기다리시면 더 좋은 소식이 있겠죠. 쇠붱이/그럴리가..ㅋㅋㅋㅋㅋ 아직도 개념이 없습니다;; 가오가오/아빠 스스로 셔츠를 잘 안입는 분이시라..ㅋㅋㅋㅋ 기린아/감사합니다!! 그냥저냥/티거... 찾아봐야겠네요.ㅎ 굶푸/고등어 추어탕. 살짝 먹는 걸 봤는데.. 먹어선 안되겠구나. 나까지 몸져 눕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 비주얼이었어요. 에스텔라/그럴리가요 -_- ㅋㅋㅋㅋ 농담입니다.고맙습니다.
고등어 추어탕... 서울서 자취할 땐데요, 엄마가 해주던 추어탕이 먹고 싶긴 한데 가난한 자취생이 비싼 미꾸리나 장어를 사다가 해 먹긴 그렇고 제일 싼 생선들 중 지방이 좀 많은 것들, 고등어나 삼치를 사다가 추어탕 끓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산초가루 듬뿍 넣어서 '이게 그거려니...' 하며 먹었더니 그냥 그럴싸하던데요. :0
건강한 웃음이 곁에 늘 있는 한, 사람, 쉽게 지지 않아요. 계속 아버지께 웃음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