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라이딩 후드 티저

*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온다고 합니다. 아. 게리올드만도.

 

 

--------------------------네이버 시놉입니다----------------

빨간모자야, 사랑에 빠지지마…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지요. 하지만 붉은 달이 뜬 그날 밤, 어둠의 숲에 사는 늑대에게 언니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어요.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솔로몬 신부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신부는 마을 사람들 속에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숨어 있다고 말했어요. 달이 뜰 때마다 하나, 둘,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우연히 발레리는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가 늑대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고, 달이 뜨는 밤 홀로 산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발레리 앞에 나타난 늑대인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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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만볼땐 세가지군요. 목사가 늑대인간이거나, 부잣집 아들이 늑대인간이거나, 외톨이 피터(주연남)가 늑대인간이거나.

 

그 세가지와는 별개로,

 

1. 목사가 늑대인간-->빨간모자를 구하러 온 부잣집 아들과 주연남. 부잣집 아들은 죽게되지만 여차저차 주연남의 활약으로 죽게되고 둘은 애기낳고 행복하게 산다고합니다.

2. 부잣집 아들이 늑대인간-->한 여자를 놓고 벌이는 꽃미남들의 대격돌. 결말은 1과 다르지 않음

3. 주연남이 늑대인간-->사랑하는 그녀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주연남. 아침해를 맞이하며 반짝반짝 빛나다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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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렇진 않겠죠-_-.

 

    • 발레리가 늑대일 경우는 없을까요? 전 자꾸 그 생각이 나는데. 마치 캣피플 처럼. 아만다 사이프리드(? 셰프리드?)는 그런 위험한 매력이 있죠.
    • 모든 사람들이 다 빨간모자라고 알고 있는 내용을 굳이 레드라이딩후드라고 제목을 붙일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딱이 입에 짝짝붙는 영어도 아닌 것이. 그냥 아만다사이프리드가 빨간모자쓰고있는 사진 너무 이쁜데, 그냥 그거 대문짝만하게 포스터에 인쇄해서 붙이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꼬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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