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라이딩 후드 티저
--------------------------네이버 시놉입니다----------------
빨간모자야, 사랑에 빠지지마…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지요. 하지만 붉은 달이 뜬 그날 밤, 어둠의 숲에 사는 늑대에게 언니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어요.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솔로몬 신부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신부는 마을 사람들 속에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숨어 있다고 말했어요. 달이 뜰 때마다 하나, 둘,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우연히 발레리는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가 늑대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고, 달이 뜨는 밤 홀로 산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발레리 앞에 나타난 늑대인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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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만볼땐 세가지군요. 목사가 늑대인간이거나, 부잣집 아들이 늑대인간이거나, 외톨이 피터(주연남)가 늑대인간이거나.
그 세가지와는 별개로,
1. 목사가 늑대인간-->빨간모자를 구하러 온 부잣집 아들과 주연남. 부잣집 아들은 죽게되지만 여차저차 주연남의 활약으로 죽게되고 둘은 애기낳고 행복하게 산다고합니다.
2. 부잣집 아들이 늑대인간-->한 여자를 놓고 벌이는 꽃미남들의 대격돌. 결말은 1과 다르지 않음
3. 주연남이 늑대인간-->사랑하는 그녀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주연남. 아침해를 맞이하며 반짝반짝 빛나다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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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렇진 않겠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