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가 재미없는 이유는 자체적인 완성도 부족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현실감의 결여' 라고할까, 리얼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져요.
고증 등의 문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첩보원&공작원의 퀄리티가 지나치게 높습니다.
http://news.kbs.co.kr/politics/2011/02/21/2245717.html
실제 첩보원들의 수준은 이정도거든요.
작년 유엔의 '라뤼'조사관 들어왔을 때의 일도 있고,
NTS 요원들이 지금보다 일곱배쯤 어리버리해지면 그럭저럭 리얼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