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드라마판의 성패는...

매회 나오는 '미녀 의뢰인'의 캐스팅!!!


신인급이라도 딱 보고 누군지 궁금할 미모의 처자들이거나,


제작사나 배우의 인맥이나 이런걸 이용해서 유명 여배우의 1회성 까메오 출연도 좋고요.


1회엔 손예진이 의뢰하고,(개취 인연)


4회엔 구혜선이 의뢰하고(꽃남 인연)


5회엔 이민정이 의뢰하고(꽃남 인연)...등등.


8회엔 한채영이 의뢰하고(꽃남 인연)


중간중간엔 신인급 채워넣고...다 기존 여배우로 채워넣을수는 없으니...

















    • 시티헌터를 우리나라에서 드라마로 만든다고 했나요?
    • 싸인의 강서연 한번 나오는건 어떨까요.
      음산한 기운의 그 음악도 한번 넣어주고...
    • amenic/이미 사에바료에 구준표 이민호가 캐스팅 됐죠.

      달빛처럼/싸인을 안봐서 누구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 돼지님 때문에(?) 지난 주말은 켠왕과 함께 새하얗게 불태웠어요. 데프콘 나오는건 별로였어요. 올밴 원더보이는 3번 봤습니다;
    • 이민호라..

      느글느글하면서도 산전수전 다 겪은 어두운 면을 감추고 있는 프로페셔널.. 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살겠네요.
    • 달빛처럼/원더보이편 재밌죠?ㅎ
      저는 그 게시물에서 언급된거 중에서 '도키메키 메모리얼'편 하나 봤네요.
      어제 재방해주는 덕분에.
    • mad hatter/제말이요. 최소 30대가 맡아줘야 되는데...이왕 캐스팅된거 어쩔수 없죠.
      뭐 제가 이 드라마 돈 대주는 사람도 아니고...ㅎ
    • 정우성의 시티헌터를 기대했는데 ㅠㅠ 이민호가 맡기엔 사에바료와 나이가 너무 안맞아요. 우수한은 아무리 적게 잡아도 30대인데 ㅠㅠ
    • 낮에자서밤에../원작과는 확실히 많이 다를거 같아요.
      원작이 매회 다른 여성의 의뢰가 들어온다면...
      이 드라마는 16부작 기준으로 아마 한 사건 4개정도 해결하고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mit박사라니...나의 용병 사에바 료를~ 이 용병 설정이 사에바료의 어두침침한 과거를 말해주는데...

      필수요소/정우성 거론됐었죠. 아테나 대신에 시티헌터 잡지...;;;;
    • 참고로 빡빡머리 용병 친구는...구준엽 어떤가요?ㅎㅎㅎ

    • 이민호와 나이대가 맞으려면 구준엽은 너무 멀고 길 정도는 나와야죠.
    • 이전 기사들 보면 이민호 배역이 전직 CIA요원 출신의 '강진'이였는데 설정이 바뀌면서 이름도 '이윤성'이 되었네요.
      황은경 작가의 전작인 (대물 빼고) 뉴하트에서 지성 이름이 '이은성'이였는데...

      황은경 작가가 쓰신다니 기대해봅니다.
    • 황은경씨가 원작 정독하시고, 원작의 재미포인트 몇개는 꼭 지켜주시길.
      뭐 드라마화하면서 각색이야 피할수 없을테고.

      예를들면, 아슬아슬하게 야한 장면들. 이런건 없애면 안됨.
      시티헌터의 야한장면들은 공중파 기준으로도 충분히 가능함.
    • 낮에자서밤에../숀리 그럴듯해요~
      어차피 팔콘이야 무뚝뚝한 얼굴로 기계적으로 대사 내뱉어도 캐릭터상 맞을거 같고요.
      무엇보다 팔콘이 덩치나 이런게 좋아야하는데 숀리 좋네요.
      길은 덩치가 근육보다는 살로 보이는게 심해서...무도 이미지도 있고.
    • 원작대로 가기에는 수위가 좀 있어서 고쳤다고 들었습니다.
      어차피 SBS에서 전파를 타므로.. 수위가 많이 내려가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ㅋㅋ
    • 굳이 시티헌터라는 이름을 따오려면 그 재미의 포인트와 중요설정 몇가지 정도는 지켜줬으면 하지만...아마 안되겠죠.
    • 이민호 사에바 료라니 전혀 1mm도 아무런 기대가 안되요.
      차라리 비슷한 나이대라도 여림 송중기라면 좀 기대가 됐을텐데..
    • 츠카사 호조의 미녀 캐릭터들은 얼굴형이 다 똑같으니
      그냥 매 회마다 다른 가발만 쓰고 나오면 될 것 같은데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