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다모] 최후의 만찬 잘 즐기셨나요? 듀게 다이어트 모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간은 흘러 일요일 밤이 되었군요

오늘하루 다들 배 잘 채워놓으셨나요.

공고한 바와 같이 듀게 다이어트 모임, 듀다모의 창단을 거행하겠습니다잉.

 

 

 

원칙

 

얼마전 시작한 느슨한 독서모임과 비슷합니다.

매주 불판글을 제가 한번씩 올립니다.

그러면 회원분들께서는 그 주의 식단과 운동, 자기반성, 코멘트 같은 것을 덧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방식은 완전히 자유입니다. 다이어트 강도도 자율적으로 설정합니다. 참가/탈퇴도 자유입니다. 회원 리스트도 그런 의미에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왠만하면 성실하게 하는 편이, 본인에게도 모두에게도 좋겠죠.

회원분들은 서로의 덧글을 읽어보며 조언을 해주게 됩니다.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맙시다!! 정과 사랑이 넘치는 듀다모를 만듭시다 +_+

 

 

 

모이는 시간 

 

 

투표결과- 딱 한표 차이로 1번 "금요일 밤"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1번 7표, 2번 6표, 기타의견 1표)

고로 금요일 밤(10시~11시 쯤)에 다들 자기반성 시간을 가진 뒤 주말에는 약속도 잡고, 긴장된 몸과 마음을 조금, 조금만! 쉬어주도록 합시다.

폭주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딱 한끼만 먹고싶은걸 먹는다던지 말이죠.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불판글은 제가 올리는걸 원칙으로 합니다만

본인이 의지를 불태우기 위해  불판글을 직접 올리고 싶다-는 분은 제게 쪽지를 주세요

그러면 그 주의 불판글은 그분이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선착순)

 

 

 

졸업

 

 

목표치를 이루면 그 회원은 자율적으로 졸업을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유지기를 올려주면서

계속 참가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표치를 이루면 가장 다이어트 성공에 불타 계시는 분께

회장자리(?) 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 회장자리를 넘기는 생각을 할때마다 말이죠,

   "이런 진실된 마음을 가진 자는 네가 처음이야. 너는 내 자리를 물려받을 자격이 있어!" 라는 망상을-_- 네, 저는 삼덕이에요. 오덕까진 못되고.

 

 

 

 

 

 

 

에헴; 아무튼 온라인 모임이라는 특성 상 해이해질 가능성이 크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진 이상 최선을 다해 끝까지 가봅시다!!!

 

 

오늘은 첫날이니

 

 

 

변화시키려는 치수

 

 

 

내가 살을 빼려는 이유

 

 

 

자신의 계획

 

 

 

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도록 하죠!

 

 

 

 

 

저부터.

 

 

 

 

 

목표 :  -9kg.

            목표기간은 3개월~4개월 사이. 첫달 3키로 감량. 나머지 달 2~3kg 씩 감량.

 

 

 

 

왜 살을 빼는가 :       버킷리스트입니다.

                              요새 인생의 쓴맛을 봐서 욕구불만으로 인해 쳐묵쳐묵 하고 있는데, 살이 찌니 몸까지 무거워지고 기분만 더 우울해지네요.

                              전체적으로 날 둘러싼 부정적&짜증&우울 에너지를 발산하고 활발하게 움직여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좀 움직이고 싶네요.  

                              그리고 피팅모델 언니들 몸을 보며 부러움의 눈물을 흘리기보단  

                              "아, 저 사이즈랑 같은거 사면 되겠군" 이라고 말해보고 싶음. .

                              정작 그런 언니들 몸은 근육 부족인 경우가 많아보이지만. 제가 원하는 몸은 탄탄한 저지방 근육질 형. 

 

 

                              

 계획 :

 

 

1) 식이요법 : 아침은 유동식(생식 or 갈아만든 주스), 두끼는 현미밥 한식을 중심으로, 밖에 나가있을땐 샌드위치 등으로 변경 가능.

                        간식을 먹고싶다면, 푸룬과 견과류. 1일 1회 섭취. 삘받는 날은 두끼 유동식을 할 수도 있음. 그러나 이 경우는 일주일에 2회 이상을 넘기면 안됨.

                        라면, 초콜렛, 과자, 커피믹스, 고칼로리 실속없는 음식 모두 금지. 커피는 아메리카노만 허용

                        밤 7시 이후로는 무조건 금식. 수분 섭취 1.5L~2L(카페인 음료, 탄산음료 모두 불포함)  음식은 천천히 섭취.

                         

 

2) 운동계획 : 일단 일주일에 3번 요가, 3번 시민회관 피겨.(이미 하고 있던 것) 여기에 케틀벨 강습 1번 추가할것 같음.(금전적 압박... ㅠㅠ)   

                        성공 다이어트 카페에서 다운받은 "순환운동 30분" 앱 적극 활용(강추) 중급자 코스 (1주일 4번 운동) 4주동안 실행. 그 이후부턴 고급자 코스. 

                        다음달부터 일주일에 1번 시민회관 발레수업 들어가려고 함. 역시 발레를 해줘야 뭔가 몸이 쫙~쫙 풀어지는 느낌이 난단 말이죠 흐흠.

                       그나저나 운동 가짓수가 너무 많다.  108배를 매일 아침 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지만 과연 할 수나 있겠어? 일단은 위의 세 줄만 실천.

 

 

3) 기타 생활습관 : 10시 취침 4시 기상. 어쩐지 얻게 된 DHC 다이어트 파워와 비타민 E 섭취.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고 아주 몸에 좋은 식품은 아닐 것 같지만

                                  일단 사왔으니까 시도는 해봐야지. 그외, 반신욕 전신욕 해주기.  되도록 집에 엉덩이 붙이지 말기.

 

 

 

 

=> 내 고질적인 문제점은 운동보단 식이요법에 있음. 냅두면 너무 많이 먹음. 집에 있으니 먹는 것이기 때문에 개학 이후에는 발전된 모습 보여줄 가능성이 큼.

      (실제 대학생들은 방학때 찌고 학기중엔 살이 빠지죠. 캠퍼스가 산에 있으면 효과는 배가 되고.)        

 

 

 

 

자 모두들 댓글을 답시다 +_+ 마구마구!

 

 

    • 목표
      체지방을 15%까지 낮추고 싶어요. 그리고 허벅지 사이즈는 45cm까지...허리도 60cm까지...기간은 없습니다. 될때까지에요.
      마지막으로 쟀을때 체지방율 19.7% 근육량은 42.5kg이었어요. 요즘 많이 먹어서 지방 좀 늘었을 듯ㅠㅠ

      계획
      지금까지 해온대로 다이어트 계속하기. 그리고 폭식하지 않기.
      운동은 거의 매일 하고 있고 식사조절도 적당히 하고 있는데 가끔 미쳐서 폭식을 합니다-_- 고쳐야죠.흑흑
      적당히 먹고 운동하다보니 사이즈 다운이 잘 안되네요. 한달에 일키로 빠질까말까하는 페이스인데 페이스를 좀 높일까 생각중이에요.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까지 왔기 때문에 다이어트 만성이 되었다고 할까.지겹기도 하네요.크크

      모두 화이팅입니다~
    • 앗 간발의 차로 으하하하님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
    • 1.목표
      -10kg이요. 단, 단순히 무게만 줄이는 것이 아닌 지방량/근육량까지 고려된 감량이 목표입니다.
      근육량/지방량 볼라면 인바디 찍어야겠죠.

      2.자신의 계획

      우선은 반식 다이어트+조깅이요.

      근데 정확히는 반식은 아니고 2/3식 정도일거에요.
      보통 제가 보기엔 제가 남들보다 매끼 반공기 정도 더 먹기에 한공기로 정상적인 식생활.

      그리고 조깅은 정확히는 노리는 것이 있습니다.
      아디다스 한강 마라톤 대회를 노리는 것이거든요.
      http://blog.naver.com/ruuuuuuud/100122114360

      하프 마라톤(21km)이나 10km를 목표로 해서 하려고요. 그러면서 운동으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까지 보면 1석2조고.


      근데 여기 댓글이 적은건 지금 이 글을 못 보는 분도 많겠고,
      이런 저런 목표나 각오 같은걸 적는게 오글거리고 너무 거창해지는거 같아서 그런걸수도요.
      저도 각오는 뺐습니다...;;;;;;;;
    • 음....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너무 힘을 준 느낌인가요. 각오는 그냥 써본건데 사실 ~_~;;그럼 일단 각오는 뺄께요.

      목표나 계획 같은것도 자율적인 거니까요 뭐.
    • 아뇨. 내비두세요.
      그건 그냥 제 경우에 그렇다는거고요.ㅎ
      그리고 어차피 항목이 있어도 각자 임의대로 적을거 같아요.
      하다보니 저나 으하하하님이나 다 각오는 뺐네요.

      어쨌든 방금 최후의 치맥을 했네요.
      진짜 이제 가려먹어야지.
    • 목표랑 계획이 각오랑 비슷한 것 같아서요 ^^;;
      자본주의의돼지/제가 조깅으로 살을 많이 빼서 괜히 반갑네요~ 전 조깅하면 10KM정도씩 뛰는데 올해는 저도 하프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한시간쯤 뛰면 지루해져서 과연 하게될지는 잘 모르겠어요.ㅎㅎ
    • 으하하하/근데 한편으론 준비 시기가 촉박해서 저거 말고 나이키에서 좀 더 뒤에 한다는 걸 목표로 할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4월10일 대회던데... 한 50일동안 준비라.
    • 으항항~ 저녁먹고 오니까 글 올라와있네요~

      1) 변화시키려는 치수 : 4월 30일까지 -2 kg, 6월 30일까지 -2 kg, 8월 31일까지 -2 kg 총 6키로그램 감량입니다.
      건강상의 표준체중을 살짝 넘는 체중이라 잘 빠질것 같지도 않고 6년전 다이어트에서 드라마틱 빠졌다가 드라마틱 요요 온 경험으로
      느리게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나친 다이어트도 중독이더군요 ^^;;

      내가 살을 빼려는 이유 : 지난 1월 동작역 환승시 플랫폼에 들어오는 열차를 전광판에서 보고 뛰다가 숨 넘어갈뻔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겨우 집어탄 열차 안에서 폭풍 변태 숨소리 흐윽허억흐윽허억 ㅠㅠㅠㅠ 부끄러웠어요.
      내년에 서른 살이 되는데 서른 살 전에 꼭 청바지에 흰티만 입고도 예뻐보고 싶었습니다.
      전지현씨 등장과 함께 시작된 오래된 소망이라 먼지냄새 좀 나네요ㅠㅠ


      자신의 계획 :

      개인사정으로는 준비하는 시험이 있고, 성격으로는 별로 끈기가 없습니다.
      따로 특별히 운동을 위해 나가거나 시간을 특별히 내는 과정을 수강하기 어려워 피트니스 비디오로 대체하려 합니다.
      4miles, 펌핏업, 부트캠프, 질리언;; 기타 등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자주자주 바꿔가며 하려 합니다.
      유산소와 근력운동은 반반의 비중으로 하려 하지만 세트를 정해서 정확히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못할게 뻔함)
      홈피트니스라는 한계가 있어 몇세트 완성 등의 구체적 목표달성보다 꾸준히 한다는 것 자체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식이는 저녁 7시 이후 금식, 물 2리터 마시기, 지나치게 짜게 먹지 않기, 배부르지 않게 먹기, 믹스커피(하루 4잔정도 마심;) 끊기요.
      칼로리 계산보다 양 계산으로 먹고 싶은게 있으면 초콜렛이나 빵이더라도 먹긴 먹되
      배불러 오기 전에 먹는 걸 멈추는 정도로 식이는 루즈하게 하려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식이요법은 엄격하게 하면 할 수록 집착이 너무 심해져서^^; 후폭풍이 무섭더라구요.
      (빵을 한 3개월 참다가 요요올때 빵 씹다 잠든 적도 있어요-////-;)

      일주일에 0.5 키로씩 빼서 금요일 저녁에 싱나게 댓글달고 싶네요. 다들 즐다하세요 ㅎ
    • 브라운레드/저도 한때 부트캠프 보던 시절이...ㅎ
      저는 이게 더 재밌더라고요. 힙합abs!!!
      무엇보다 아래에 운동 시간 얼마 남았는지 알려줘서 좋아요.
      끝이 보이는 것과 끝이 안 보이는 것의 심리적 힘듦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 자본주의의돼지 / ㅋ 미쿡 비디오들은 정말 잘만들었다는게 느껴지는 게 바로 저 타임라인?인것 같아요.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어졌다는게 느껴져요. 얼마 안남아서 이악물고 하게되는 ㅎㅎㅎ
      그 외에도 요가, 필라테스, 댄스류의 비디오, 에어로빅, 발레, 유산소, 근력, 태보...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좋구요.
      다이어트 글 읽다가 어떤 분이 우리나라는 아직도 이소라가 10년 내내 해먹는데 (비속어 죄송) 미국시장은 장난아니라고 -_-;

      숀티?가 하는 힙합 abs도 받았는데 마루가 장판인데다 16미리 정도의 요가 매트를 깔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미끄러워서
      약간 격한 동작만 해도 매트와 함께 자빠질뻔한 이후로는 자중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뭔가 리듬에 맞춰 허부적 거리고 있을 때면 재밌기도... 가족에게 들키면 왕 부끄;;; 아무도없을때 몰래 한다능;
    • 오 한분 더 오셨군요. 미국 피트니스 비디오는 정말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눈돌아가더라고요. 좋긴 한데 뭘 선택해야할지 정신없을때도 가끔 있어요. 이소라 다이어트의 전성기는 언제 끝날 것인가! 비디오를 틀면 흘러간 90년대 노래가 흘러나오고......이소라씨의 그 배바지와 흰색 수영복은...(눈물)
    • 목표: 3월말까지 -1.5kg, 4월말까지 -3kg
      why: 겨울에 갑자기 살이 쪄서요 빨리 살 빼야 봄 여름 옷 입어요. 워터파크도 가야하고...
      how: 간식 안 먹기, 믹스 커피 자제, 평일에는 집에서 술 안 먹기
      일이 바빠서 홀딩 했던 핫요가 다시 다닐거구요. 날 풀리면 마을버스 안 타고 걷기.
    • 믹스커피가 다이어트의 주적인 분들이 은근히 많군요 (저도)
    • 전 결과만 공유하겠습니다.. 목표치는 비밀(..)
    • 목표:-8~9kg
      계획:세끼 규칙적인 식생활. 식단은 현미밥 양배추 김 1찬. 간식은 과일or차 1번. 운동은 스트레칭과 윗몸일으키기 아침저녁 한번씩.
      내일부터.
      • 아직손에 안익은 스마트폰이라 많이 쓰기 힘들어서요 우선 출석만요~

        목표 일단 10kg ^^

        자세한계획은 낼 출근해서~
    • 일단 5월달까지 5kg 빼는 거구요. 사이즈는 현재 브랜드에 따라 66 or 55인데, 작게 나오는 브랜드에서도 55가 되도록.
      하체 비만형이어서 갭의 사이즈1 청바지가 여유롭게 들어가는 것. (작년 봄에만 해도 이랬는데 갑자기 살이 쪘습니다. ㅠ-ㅠ)
      여름엔 숏팬츠에 도전.

      방법은 1.매일 걷기를 계속 (50분 정도) 2. 반식 지키기. (식사 도중에 마음 속으로 10까지 세기 2번) 3. 밀가루 음식 자제. 4.물 1.5리터 마시기. 5. DHC에서 나온 공액리놀레산 복용. 6. 일주일에 2번 요가 하기. 7. The Tracy Method DVD 50회 하기. 8. 항상 아랫배와 엉덩이에 힘주고 다니기. (Drow in)
    • 목표 : 체지방 4kg감량(한꺼번에 줄이기엔 내 평소 생활을 봐도 상.당.히 무리이니-_-; 3월까지 1kg 이렇게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근육량 증가(지금 수영을 하고 있는데, 간간히 덤벨도 해주고 있답니다. )

      계획 : 일단 3끼 규칙적인 생활, 짜고 매운음식을 지양하고 담백하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식단은 현미밥 그리고 근육량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단백질또한 첨가해야하지요..(보충제 먹으면 괜찮나요?) 닭가슴살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집에 있는 검은 콩을 볶아먹으렵니다.
      (여기서 서서히 끼니를 6번 나눠서 먹을 예정입니다.) 이게 기본 계획이고

      목적은 건강과 미용(..)의 목적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철봉매달리기에 수월한 몸무게를 가져서 철봉운동을 해야
      허리가 좋아진다는 조언을 들어서 실행하려는 목적도 있지요. 일단 이것이 대강 짠 계획인데 여기서 더 수정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자제해야할 것들 : 맵고 짠 음식, 믹스커피(당장 줄이긴 힘드니 2잔에서 1잔으로 대신에 운동 전에 집중력 강화 목적으로
      믹스커피 아닌 그냥 블랙커피 1잔으로 교체예정), 아무리 급해도 음식은 꼭꼭 씹기(적어도 50번은 빨리먹는 버릇또한 살 찜의 주적입니다 ㅋㅋ) 다 쓰고 나니까 좀 오글거리네욬ㅋㅋ..
    • 각오가 대단치 않아서 조금 민망하지만, 저도!

      목표치는 5월 28일까지 -6kg,
      계획은 하루에 세끼만 먹기, 대중교통대신 자전거 이용해서 다니고, 그러지 못한 날은 따로 운동. 집에 오는 길에 간식 사오지 않기.
      성취목적은 생활환경의 변화로 달라진 건강과 체형 회복하기.. 라기 보다는 사실 좋은 옷 입기 위해서.

      그래서 살이 빠지겠냐? 싶은 생활다이어트긴 한데, 저는 강도 센 프로그램은 초반에 불타오르다가 쉽게 포기하는, 스스로를 알기 때문에 ^_^ 결과는 몸으로 입증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목표
      5-6kg감량. 2월까지 1kg, 3월까지 1.5kg, 4월까지 1.5kg.

      계획
      식단: 카페인 없는 차와 물을 많이 마심, 아침 / 간단한 점심 / 저녁 섭취, 천천히 먹기.
      식품구성탑 균형에 맞춰 식사. 단 음식, 고칼로리 음식 먹고 싶을 때는 일주일에 한 번만.

      생활: 최대한 많이 움직이기, 많이 걷기, 피곤하면 먹는 걸로 풀지 말고 잠자기, 배고프지 않아도 먹는 습관 없애기.
      4월이나 5월엔 헬스클럽 등록.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해본 적이 없어요. 이제 진짜 빼야겠어요!
    • 이거 일주일에 한번 말고 매일하면 안되나요..?ㅎㅎ

      목표 : 7월까지 5키로 감량

      계획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 빵대신 밥먹기. 디저트류 근절하기.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단거류 이제 나는 다 알고있는 맛이다..근절하기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 술안마시기.

      운동: 일주일 3회 이상.
      유산소운동 30-1시간, 근력운동(윗몸일으키기, 다리올리고내리기, 팔굽혀펴기, 스쿼트) 30분

      식단이 훨씬 중요하다는걸 알기에...아무튼 디저트류는 이제 그만~~~~~다행인지 안다행인지 충치가 와서, 브라우니같은걸 보면
      먹고싶다기 보다 이부터 시리네요. 그러나 한국가기까지 아직 7개월이 남았으므로..눈물을 머금고 .. ㅠㅠ
    • 변화시키려는 치수
      3개월 안에 -5kg 감량.

      이유
      몸이 무거워지니 자신감이 저하되는게 가장 큰 이유이고, 해가 갈수록 나이살 찌는 걸 너무 당연히 여기고 있는거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살짝 저체중에 지방량이 적지만 근육량이 많아서 얼핏 말라보인다는 얘기도 자주 들었었는데 나이살(;;)이 급하게 찌는 바람에 근육량은 조금 줄고 지방량이 많이 늘었어요. 지금은 지방도 근육도 많은 편이라고 하네요;;

      계획
      1. 식단
      - 식사는 정상적으로 하되 짜지 않게 먹고, 과식하지 않기.
      - 빵이나 과자처럼 당분이 많은 탄수화물 음식은 2주에 한번만. 라면도 2주에 한번만.
      (달다구리 음식이나 라면은 아예 안먹으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못 견뎠을때 식욕이 폭풍처럼 밀려오는 지라..;)
      - 갑자기 식욕이 당길 때에는 목이 마른건지 배가 고픈건지를 한번더 생각해보기.

      2.운동
      -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한두정거장 걷기 & 잠자리 들기 전에 스트레칭 충분히 하기.
      - 하루 걸러 스쿼트 5세트 실시 & 크런치 5세트 & 가벼운 덤벨 운동.
      - 정시 퇴근한 날에는 아파트 뒤의 공터에서 30분 동안 파워워킹.


      음.. 다이어트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습관과 소식, 스트레스 관리의 생활화가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알면서도 실천이 되지 않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듀다모 가입을 계기로 이제부터라도 실천해보렵니다.
    • 우왕! 저는 6kg 감량 5월말까지.
      이유- 작년에 9kg 쪘거든요. 옷이 안 맞아요.
      계획: 요가와 유산소 운동(자전거) 병행하기. 밀가루 음식 2주간 안 먹기. 그 후엔 줄이기. 디저트와 커피 안 먹기. 10시-2시 사이 먹는 것 줄이기.
    • 저도 슬쩍 앞발 걸쳐 봅니다.
      목표: 1차로 상반기중 7kg 감량. 지금부터 딱 1년 동안 15kg 감량. 복부비만 탈출하야 S라인 재정비.
      이유: 입사 이후 찐 살이 저만큼인데 다 덜어내고 싶어요. 살찌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체력도 좀 다져야 하고..
      계획: 고기는 어차피 잘 안먹고 커피도 단거 안먹으니 전반적인 식습관은 괜찮은데
      집 근처에 에릭 케제르 생긴 이후로 제어가 좀 안된 빵과 과자를 다시 멀리하려고요.
      초콜릿은 차마 포기 못하겠어서ㅠㅠ 가끔씩만 보상 차원에서 한조각만 먹을게요.
      라면도 지난해 식이조절이 잘돼서 거의 끊었다가 최근에 먹기 시작했는데 다시 끊으렵니다.
      그리고 운동. 테니스와 수영 중에 하나, 또는 둘 다 다시 시작하고 집근처에 탁구장이 생겼는데 새로 배워보고 싶어요.
      여기에 집에서 하는 사이클링과 다이어트체조를 번갈아가면서 해서 주 4회 1회 1시간 이상씩 운동.
    • 우와...멋집니다!!! 행운을 빕니다. 꾸준히 열정적으로 하지만 즐겁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0^
    • 목표
      한달에 2Kg씩 총 10Kg 감량. 단 처음 2주사이에 2키로 감량..(결혼식을 가야해서..ㅠㅠ)

      이유
      이제 좀 예쁜 옷을 입고 싶어요. 현재 66사이즈가 딱 맞거나 좀 낍니다. 55를 할랑하게 입고 싶어요. 허리가 두꺼운 체형이라 특히 허리를 가늘게 만들어서 허리가 강조된 옷도 마음껏 입고 싶네요~

      계획
      식단은 반식. 원래 음식을 짜게 먹거나 국/찌개의 국물을 안먹기때문에 반식만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일 큰 적은 면류.. 면을 워낙 좋아해서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운동은 핫요가 주3회 5월까지. 끊고 나서 몸에 좋은 운동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들어 결제한 것만 할 생각입니다.
      6월부터는 발레를 하려고 해요. 몇 년 전에 3달정도 배우다가 발을 심하게 삐어서 그만뒀었는데 지금까지 중 발레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날이 좀 더 풀리면 출근 전 가볍게 헬스를 다니려고 해요.(주 3~4회)
      그리고 틈틈이 스트레칭.

      이번 다이어트는 꼭 성공하고 싶어요~
    • 목표 : 6월까지(4개월) 허리 치수 27 인치, 허벅시 19 인치, 팔뚝 9 인치까지 만들것.
      몸무게는 변화 없는데 체지방이 크게 늘어 체지방지수 23 이하로 낮출것.
      운동과 식사량이 평소 습관이 되기.

      이유 : 드레스 입어야 합니다. 촬영도 해야 하고..

      계획 :
      식단 아침- 두유, 한약 같은 든든한 액체류나 고구마, 바나나 같은 건강식
      간식- 차를 많이 마신다. 이뇨작용 없는 것 위주로. 과자, 빵 등 설탕 금지. 견과류 먹기.
      점심, 저녁- 뭘 먹든 아쉬울 때 끝내기. 꼭 야채 섞어 먹기
      야식- 차 마시기.
      운동 - 하루 50분 걷기+ 일주일 4회 헬스(여건이 좋지 못하면 집에서 스테퍼+ 다이어트 체조)
    • 목표

      -7kg.

      현재 몸무게에서 7kg를 빼면 살찌기 전의 보통 몸무게(7키로를 빼도 마른편은 아닌;)로 돌아갈 수 있음.
      인바디 결과에 의하면, 전체 체중은 정상이나 체지방으로는 고도비만 상태-_-;;;
      지방만 7kg을 감량, 근육은 6.2kg을 증량해야 한다 함.
      살이 찐 주 요인은 고탄수화물 식사와 술&게으른 생활로 추정됨.


      자신의 계획


      라면 끊음. 식사는 주로 한식으로, 싱겁게. 하루에 먹은 것 매일 다이어리에 쓰기.
      아침 점심은 넉넉히 먹고 저녁은 적당히. 7시 이후로는 음식먹지 않음. 술 끊기.
      운동은 매일 하체 스트레칭 비디오 보면서 따라하고 바이크 1시간.

      .
      .


      벌써 한 2주째 하고 있는데 그래도 1키로정도는 빠졌습니다. 겉으로 티나지는 않지만요.
      원래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서 좀 힘들지만, 그래도 바이크를 달리고 땀을 흘리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저는 혈액순환이 안좋아 몸에 붓기가 쌓이는 타입이라, 스트레칭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유명한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으로 하체를 쭉쭉 늘려줍니다. 하고 나면 눈에 띄게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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