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체 김인혜 교수의 아들이 누구기에 이런 설명이 붙죠?->할머니가 있었는데 잔치를 열었음…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에게 돈을 빌릴려면 다 그 분에게 확인을 받아야 한다는 엄청난 권력 그 분의 할머니.......비겁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정치력과 권력은 정말 큰 힘이 있는거 같아..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우기면 그만인 얘기고, 그보다 중요해 보이는 건 '직위해제' 오보입니다. 이거 '발행부수 순위권' J일보가 최초 오보를 냈는데, 몇몇 언론은 'J일보가 보도했다'라고 도망갈 구멍을 만들었지만 상당수 언론은 지네들이 직접 취재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거 어쩔껴?-_-)
J일보가 오보를 낸 맥락을 살펴보면,
- 최초 특종은 MBC - 사건을 대형이슈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 건 '발행부수 1등' C일보 - 최초 실명 인터뷰는 '발행부수 순위권' D일보 - J일보는 그때까지 딱히 특종이랄 만한 기사를 터트리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