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 바낭] 마음만은 핏치카토 파이브!
이렇게 생긴 빈티지 원피스에 까만 타이츠에, 디스코홀에 신고 가야할 것 같은 스터드가 마구 박힌 구두를 신고 나갔다왔습니다.

마음만은 저도 노미야 마키씨. 트위기 토끼라고 불러주셔요. 'ㅅ' (쑥쓰)
그런데 이런 원피스드레스를 노미야 마키씨가 어디선가 입고 나왔다고 생각한 건 제 착각인가봐요. 의심이 가는 노래 몇 곡의 유튜브 클립을 보고 있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핏치카토 파이브 랄라랄라.
"이 사랑이 정말로 사랑이라면 멋지다고 생각 안해?" 아아 좋은 봄노래에요. 고니시 야스하루씨는 멀리서지만 뉴욕에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SMAP의 카토리 신고씨가 주인공인 뮤지컬의 음악을 담당했는데 그 뮤지컬 뉴욕공연에 갔거든요. 중간에 고니시씨도 뮤지컬에 잠깐 등장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