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 - 아론이 블루존 가기전 만난 실제 두처자

헉~ 체형 싱크로가 제대론데요.

 

이름은 알수없네요. 트리비아 검색하다가 찾은 사진입니다.

 

 

아래는 영화장면. 아래 모습들이 뒷모습만 나오지만 오른쪽 여배우가 어디서 엄청 안면이 많던데 알고보니

"이유없는 의심" 이라는 영화에서 마이클 더글라스가 검사로 나오고 검사보로 나온 엠버 탄블린이라는 배우였습니다.

눈이 인상깊던데 몸이 이렇게 날줄이야.. :)


 

 

마지막으로 127시간 포스터인데 구상이 너무 멋있어서 올려봅니다.

 

127시간동안 아론이 환영(헛것)에 시달리는 이미지를 그린 포스터입니다.

환영을 절묘하게 디지털 노이즈 처럼, 처리한게 정말 아이디어 좋습니다.

 

Good! 乃


    • 앰버 탬블린 요즘 House 7시즌에 고정으로 나오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