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황해

완전 피영화군요 개장수 면가 왜 그렇게 싸움을 잘하는거죠 깡패 대장이기도 하지만.

추격자는 안봤지만 감독 나홍진 취향이 너무 무지막지 하네요 다음 작품도 제목이 살인자(가제)라고

순 피만 보이는 영화지만 나홍진 각본의 영화 제목 황해에 어울리게 어두운 귀소본능을 관객들이 갖게 해 느와르 영화를 대표할만한 감독이 된거 같네요.



    • 제목이 전영록(티아라 보람 아비)의 선친 이름이기도 해요 영화 볼 생각 하지 마세요 징그러워요.
    • 가영님 매력있네요.ㅋㅋㅋㅋ 근데 저한텐 항상 따뜻하세요.^^(제가 찌질해서 그런듯..)
    • 짤방안의 면정학은 인간백정답지 않게 귀엽군요.. 윤석찡 사진 고마워요~
    • 나홍진 감독 다음 작품은 찍는 게 수월찮을 거예요.
      제작진과 대중 모두에게 꺼려지는데 돈은 많이 드는 그런 스타일이 드러나 버려서..
    • <황해> 참 끔찍하긴 합니다만, (맘 단단히 먹고 봤어요. -_-;;) 좋은 작품이죠.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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