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이케부쿠로에서 시부야까지.(radiohead)

@radiohead 「渋谷 ハチ公広場 金曜日 18時59分


이거 보고 마침 오늘이 알바 쉬는 날이라

자전거 타고 갔다 왔습니다.


어쨋든 결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거..


암튼 라디오헤드 팬은 많이 보고 왔습니다.


다시 돌아 오는데.. 힘듭니다..


 사진 찍었는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 오늘 도쿄, 강풍에 전철까지 잠깐 멈췄는데, 힘드셨겠군요. 결국 저것의 의미는 무엇이었나요?
    • 저렇게 올려놓고 아무 일도 없었다고요?
    • http://www.shibukei.com/headline/7527/
      계획했다가 안전상 이유로 중지했다는 설명이 있군요. 공고도 했다고 하고 (이걸 왜 찾아봤지 나는-_ -)
    • mysterytour/저것의 진정한 의미는 낚시였겠지요. 뭐 항간의 이야기로는 무직비디오를 틀려고 했었다가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 했다고 합니다만 뮤직비디오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결과적으로는 낚시였던 것 같습니다. 공식트위터에서 진행한 공식 낚시.. 바람이 많이 불기는 했는데 다행히 맞바람은 아니었습니다.
    • loving_rabbit/공고가 언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시간 전에 출발한 나도 잘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습니다. 스캐터브레인의 취소 기사도 이벤트 시간 후에 올라왔구요..
    • 카라도 시부야에서 30분짜리 공연 준비했다가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서(3000명) 안전상의 문제로 3분만에 끝냈는데, 이 얘기를 TV에 나올 때마다 엄청 써먹거든요. 이게 솔직히 너무 딱 떨어지는 얘기라 (제 혼자 생각인데) 카라의 경우는 미리 그렇게 하기로 기획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라디오헤드도...머엉...(농담)
    • 아깝게됬네요
      그래도 에이 설마 낚시겠어요
      정말 꾸준히 오네요 부럽습니다
    • 3시에 대변인이 그런거 없다고 발표했네요. 그럼 그 글은 도대체 누가 올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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