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낚였어요~

김정인 양  댄싱퀸 예고 해놓고 다음주라니, 이게 뭐하는건지 - -;

 

시청률에 너무 목매는 것 같아 맘이 상하네요.

 

어차피 다음 주에 봐야하겠지만요.

 

그래도 오늘은 노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임재범, 박정현의 사랑 보다 깊은 상처는 노래방 듀엣곡으로 인기 높던 곡인데

 

오랜 만에 들으니 정말 좋군요. 노래방 가고 싶어요.

 

셰인군이 나온 하모니 팀(죄송 다른 한 분 이름이 기억 안나서요) 과 양정모-백청강의 뼈와살팀이

 

좋았어요.  데이비드 오와 함께 위탄 팬덤을 양분하는 셰인군은 그간 성량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듯 거친 음색을 보여주네요.

 

결국 김태원은 4명의 제자를 모두 뽑았는데 다들 인상이 녹록치 않네요. 정말 공포의외인구단 분위기에요 ㅋ

 

방시혁 -노지훈

 

이은미 -김혜리, 이진선

 

신승훈-황지환, 셰인

 

김태원- 이태권, 양정모, 손진영, 백청강

 

김윤아

 

오늘 후보들이 멘토를 선택하는 상황이 재밌었어요.

 

당대의 보컬인 이은미, 신승훈과

 

부활에서 여러 보컬을 키운 김태원 인기가 많네요.

 

방시혁은 자기 색이 분명하고

 

김윤아는 어찌할 지 모르겠군요. 일단 정희주 씨는 갈거 같은데

 

아무래도 데이비드 오와 조형우를 두고 경쟁이 치열해질 거 같습니다.

 

아, 이렇게 낚시해놓고 정인양을 안 올리진 않겠죠? 의외로 방시혁이 데려갈지도 ㅎㅎ

    • 저도 오늘 댄싱퀸이 나올줄 알았어요. 그래도 이번주에 무대가 퀄리티가 좋은 편이라 그정도는 봐주기로 했어요.
    • 셰인군이랑 같이 부르고 탈락한 사람은 이름이 아마 한승구 였던걸로. 좀 아깝더군요. 잘하던데,,
      • 저도 한승구씨 탈락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 사람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수 이상우를 떠올리기도 했네요.
    • 시러/ 그러게요. 잘 하는데 평범한 음색이 맘에 안 들었나 봅니다.

      음색이 평범하면 프로로 가기 어렵긴 하죠.

      조형우 씨도 같은 문제인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 평범한 음색도 그렇지만...전 스타성이나 평범한 외모를 본 게 아닌가...싶은 마음도 들어요.
    • s.s.s./ 외모로 보면 김태원 씨 제자들의 위용은 포스가 있는 건가요 ㅎㅎ

      외모도 분명 작용하리라고 봅니다. 그래도 가청력>외모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민 태국소녀 린라다가 떨어져서 속상해요.


      어디 데려갈 회사 없을까요 ㅜ
    • 김태원이 그 기적의 청년을 뽑아 준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해요.
      또 프레디 머큐리 닮아서?
    • 빛나는/ 손진영 씨 말씀이죠. 저도 좀 궁금한데 김태원이 좀 오버스런 표현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프레디 머큐리 닮은 분은 따로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마 캠프도 못오고 진작 탈락 한듯.
    • GREY/박진영 노래 부르고 떨어진 분이죠?근데 전 손진영씨가 훨씬 더 프레디 머큐리랑 닮은 것 같아요
      수염만 붙이고 이러면 진짜 비슷할 듯...뭐 그런 이유는 아닐 것 같지만요
    • 빛나는/ 전 자꾸 이분이 연상 돼요. 미지왕의 조상기 씨

    • ㅋㅋㅋㅋㅋ 제 눈에는 손진영,조상기,프레디 머큐리 셋이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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