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대한탄생 코멘트

 

 

 

1. 멘토-멘티 관계가 드러나면서 프로그램이 본 궤도에 오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점점 재미있네요.

 

2. 김태원은 확실히 서사를 만들 줄 아는 것 같아요.

 

3. 아무리 다음주를 기대하게 만들고 싶어도 노래를 하는 중간에 끊어버리는 건 아니죠. 김정인양의 무대를 저번주부터 기다렸건만!

 

 

 

    • 2. 오늘 주인공은 김태원이더군요. 프로그램을 확 살리더라구요.
    • 3. 시청자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노래 중간에 방송을 끊어 보았습니다. 곳곳에서 욕설이 터져 나옵니다. - MBC
    • 시러/ 마지막으로 백청강을 뽑을 때 절정이었죠.
    • 이제 점점 재밌어지네요.보면서 욕이 확 줄었어요. 일주일을 기다리게 될듯.
    • 오늘 정말 재밌었어요.사실 다 잘해서 누가 될지 궁금했다는...다음주 김정인양도 기대됩니다 ㅋ
    • 아이리스/ 저도 그렇습니다. 제작진의 악랄한 의도(?) 때문에라도 일주일을 기다리게 될 것 같아요.
    • 시간좀 늘려주세요. ㅠㅠ 너무 짧아요.
      • 시간좀늘려주세요2222 열심히 보고있는데 빨리 끝나서 아쉬웠어요 ㅠ
    • 밤의멜로디/ 개인적으로 양정모-백청강 무대가 유독 마음을 울렸어요.
    • 제주감귤/ 위대한탄생 방송시간 늘리겠다는 MBC의 발표를 들은 것 같은데 말이죠.
    • 김태원 팀은 여러모로 포스 넘침니다. 음역대나 가창력이나.... 외모나...
      꼬마아이 노래 끊은것도 화나지만 마지막에 방시혁의 미소로 엔딩이라니요...
      순간 투니버스 틀어놓았나 착각했잖아요.
    • clancy/ 투니버스..! 사실 이 프로그램은 엔딩 몇 가지 버전이 고정되어 있는 느낌이죠.
    • 오늘은 진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멘토가 직접 제자를 뽑는다는 설정 때문에 음악의 매니악한 면이 부각되었고, 심사위원이 모두 녹록치 않은 분들이라 더 재미있네요. 제가 응원하던 사람들은 백청강씨 빼고는 다 탈락하는 바람에 (권리세랑 기타치던 캐나다분) 안타깝긴 했지만...
    • 댄싱퀸 들으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오 정말
      근데 오늘 유난히 방시혁씨가 환한 미소를 많이 지은 것 같았어요.
    • 근데 정인이는 귀엽고 잘하고 다 좋은데,
      오늘 댄싱퀸 까지가 그 아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거 같아요.
      근데 왠지 신승훈이 제자로 삼을 것 같은 -.-;;
    • 정인이를 두고 신승훈과 방시혁이 다툴지도 ㅋ 방시혁은 장가 갔나요?

      둘다 장가 갔으면 그만한 딸이 있을텐데 말이죠.
    • 김태원씨 마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건 저뿐인가요?
    • 오늘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불평불만한게 미안해질 정도로...
    • 노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굉장히 꿀꿀한 기분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다 풀렸어요.
    • 정인양, 어디로 가는지 이미 다 노출되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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