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가 제시한 카라 협상안 카더라

dc 카라갤에서 본 터라.. 신뢰도를 감안하고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카라3인측에서 스윗튠(한재호, 김승수 작곡가)에 부탁해서 스윗튠이 DSP 설득 나섰고,
DSP도 박규리 부모에게 부탁해서 3인측 부모들 설득하고 있다함.
태진아는 일단 카라3인측이 요구하는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서
일본 수익 중 유니버셜이 가져가는 84%를 뺀 16% 중 9%를 카라멤버가 나눠갖고, 남은 7%를 DSP재팬과 DSP본사가 3.5%씩 나눠갖으며
카라의 매니지먼트를 카라3인측과 DSP 모두 용인할 수 있는 DSP 출신의 ㄱ씨에게 (아마 길종화 얘기하는듯) 남은 계약기간동안 위임하며
구멤버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계약기간은 2012년 12월 31일까지로 하고 차후 매니지먼트 협상시 DSP가 우선 협상대상자가 되며
2010년도까지 번 수익 중 아직까지 정산되지않은 부분은 상반기 중으로 조속히 정산하고, 앞으로 멤버들 부모가 협의해 결정한 회계법인이 정산내역을 매달 확인할 수 있게한다.
라고 중재안을 냈대. 카라3인측이야 자기들 입장 다 반영된 편이라 승인했는데 다만 DSP가 또 말 뒤집을까봐 강경한 태도를 취한 1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설득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고, DSP 입장에서는 이 중재안대로면 수익이 크게 급감하는데다 ㄱ씨에게 매니지먼트 대행하는 비용 또한 DSP가 지급해야해서 고민중이라함.
그리고 일단 멤버 5명이서 일본가서 서로 펑펑 울고 난리 부르쓰를 했다는 걸로 보아.. 5명이 찢어지기는 힘들듯. 2방신기랑 JYJ하고는 좀 달라.


나름 멤버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협상안은 도출된 듯 합니다.
그러나 강경한 태도를 취한 1사람과, DSP가 용인할런지는 걱정이네요. -_-;

    • 이대로라면 최상의 방안이긴 합니다만....
    • 뭐 어떻게 해결되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내용의 전개가 상당히 설득력 있네요.
    • 어제 이미 태진아 중재를 카라측에서 거절했다고 뉴스 뜨지 않았었어요?
    • 그건 오보라는 뉴스가 떴죠.
    • dsp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인데요
      계약기간도 줄이고 매니지먼트에서도 손을 떼라는 건데요
    • 카라 입장에선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DSP 입장으로서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내용이죠.
    • "구멤버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계약기간은 2012년 12월 31일까지로"
      이게 제일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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