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그러고보니 구하라가 제일 신경쓰입니다..
물론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왔었기 때문에 연예인으로서 탑까지 갔겠지만..다른 친구들은 부모님들이 나서있는 상황인데..혼자 애매한 위치에 서있겠네요..의지할만한 사람이라도 있을런지..부모님이 이혼하고 돌봐주시던 할머니도 돌아가셨다는 게 뉴스로 나왔던 걸 기억이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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