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 지점의 중간지점.
9-10시사이 즈음에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밥은 먹고 나걸 것 같구요, 너무 시끄럽거나 번잡치 않지만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질문이 너무 두리뭉실한 이유는 제가 잘 몰라서이지만...;;;
'듀게의 영험함을 믿어봅니다'
여기는 여기가 좋다. 하는 답변도 굉장히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답변이 역사를 바꿀수도 있을거....(뭐?)
효자동 북촌 부암 이런데는 조용하고 좋긴 한데 저 시간대면 안정적으로 어딘가 오래 들어가 있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빨리 문 닫을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호프집 같은 곳이 아니라 그냥 조용한 카페 같은 곳을 원하시는거면 전 오히려 역사박물관 주변 (광화문과 충정로 사이 ) 를 추천드려요 문화일보 건물에 스타벅스도 꽤 한적한 편이고 서울교육청 뒷쪽 커피와 쟁이? (이름 맞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맞은 편에는 정동길이 있어서 산책하긴 괜찮고요 그쪽 라인에 탐앤탐스도 있으니 괜찮을꺼 같은데요 정동길 들어가는 입구의 이디야도 나름 괜찮아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은 가게들도 늦게까지 하지 않는 곳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