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업무능력을 본다면
직장생활이라는게 조직에서 부서별 업무를 처리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상하조직의 업무지시 수행의 흐름에 있어서 부하직원, 상급직원의
업무에 대한 마인드가 차이가 눈에 보일때가 있습니다.
대체로 부하직원이 있을때나 자신이 업무를 처리할때 어떤식의 업무처리방식을 선호하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업무성격에 따라 다를수있지마는..
턴키 방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외주 수주등을 줄때나 받을때 적용되는 방식인데
말그대로 일이 완료되고 키만 받아서 꼽고 돌리면 바로 완성된것을 사용하거나
이용할수있는 방식입니다. 즉 수주를 받은 업체는 수주에 관한 모든 책임(자재구매부터 모든 것)을 지고 발주자와의 스케줄에 맞춰 납품하면 끝이나는 방식입니다.
부서의 일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부하직원이 참여하게 됩니다.
이때 A라는 과제에 대해 제반 모든 일을 완성을 목표로 정진하게 되는데
완료때까지 모든 일을 자신이 풀어내는 직원이 있는 반면
하나하나 보고라는 이름하에 상사의 의사를 꼬치꼬치 물어보는 직원이 있습니다.
대체로 어느 직원을 선호들 하시는지....
우선 저의 경우에는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전자의 직원입니다만,
그 궤도까지 올리는데 쉽지가 않지요.